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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11월 13일자 루머 & 가십

L.Messi 2011.11.13 22:02 조회 1,896

1. 최근 유럽의 금융 위기와 더불어 많은 유럽 선수들이 아시아 시장을 노크하고 있습니다.

2. 세르비아 리그 득점왕 출신 Andrija Kaluđerovic 가 자국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수원行을 강력히 부인하고 있으나, 이미 수원과 3년 계약이 되었다는 설이 돌고 있습니다.

3. 시민구단 中 한 구단이 깜짝 놀랄만한 거대 자본의 스폰을 받을 계획이며, 이는 수원 블루윙스가 모기업에 받고 있는 스폰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엄청난 액수가 될 것입니다.

4. 전남이 코란티안스 측에 웨슬리 선수의 1년 재임대를 문의하였으나, 코란티안스 측에서 이를 거절하였습니다.

5. 서울이 아시아 쿼터로 일본 및 호주 국가대표 수비수와 링크되었습니다.

6. 전북의 루이스 선수가 중국 리그로 이적할 것으로 보이고, 스위스 국가대표 미드필더가 전북 구단과 다시 링크되었습니다.

7. 전북과 이동국 선수의 재계약이 사실상 불투명해졌으며, 전북은 이동국 대체 공격수 영입에 착수하였습니다.

8. 그리스 PAOK에서 뛰고 있는 보스니아 국가대표 Zlatan Muslimović 선수가 챔스권 팀의 모 구단과 링크되었으며 조만간 2년 계약에 서명할 것입니다. (찾아보니깐 이미 방출이 된 모양이더군요. FA로 되어있는 것을 보니...)

9. 제주는 외국인 쿼터 남은 한 자리에 페루 청소년 국가대표 공격수를 영입할 계획이며, 현재 이 선수는 이탈리아 클럽들과 접촉 중에 있지만 제주의 제안에도 흥미가 있습니다.

10. 대전 유상철 감독은 대전의 왕년의 스타들 (김은중, 이관우) 을 불러들일 준비가 되었으며, 두 선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11. 울산은 김신욱과 파트너가 될만한 큰 신장을 가진 공격수를 찾고 있으며, 김신욱과 함께 트윈타워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출처 : SoccerLine 델베키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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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루머 같은 경우에는 인천이라는 얘기도 있고, 대구라는 얘기도 있는데... 얼마 전에 한국에 들어온 레드불과 관련된 얘기라고 하더군요. 인천에 관련된 루머라면 내년에 개장 예정인 숭의 아레나에 대한 '네이밍라이츠' 로 인한 스폰서일 가능성이 높고, 대구일 경우에는 K리그 역사상 최초의 어쩌고 하는 것을 보면 아예 구단 인수에 관련된 외국 자본의 유입이라는 얘기도 있더군요. 수원의 모기업이 삼성전자인데 그보다 더한 스폰서라니 ㄷㄷㄷ;;;

6번 루머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잠깐 영입설이 돌았던 하칸 야킨이라는 얘기가 있지만 현재 FC 취리히에서 뛰고 있는 Xavier Margairaz 선수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7번 루머 같은 경우에는 이동국 선수가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섣부른 판단으로 인해 말년 꼬이는 것보다 그냥 지금 전북에서 은퇴하는게 최선의 안전빵이 아닐런지... 설마 반전으로 포항으로 복귀? 제 생각엔 해외 리그, 특히 중동쪽으로의 이적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_-;;

10번 루머 같은 경우에는 그냥 닥치고 환영-_-)/ 이관우 선수도 자신이 뛸 K리그 클럽은 대전 아니면 수원이라고 했고, 아직까지 은퇴한 것이 아니라고 못박았다고 하니 충분히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이번 시즌 초에 계약 직전까지 갔다고 하니... 김은중 선수 같은 경우에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제주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라는 루머가 계속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역시 가능성이 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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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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