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에서 가장 재밌는 경기였습니다
학교가 전주인 관계로 .... 하지만 학교는 시내라 외각의 경기장까지
자전거를타고 꾸역꾸역 40분을달려서 도착 했습니다 땀은 주룩주룩나도 왠지 기분 나쁘지가 않더
라구요 몇십년에한번 올까말까한 기회일텐데... 결국 5시인가 도착했는데
미리가있었지요 혹시매진될라나 뭐 결구 매진은 안되더라구요 4만1천면 입장했다고하니...
경기 이야기를하자면 알사드에 기회는 사실 몇번 없었어요 전북이 내내 몰아치거나 침대축구로
일관 했으니 하지만 누웠다하면 4만명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니 일어날수 밖에 없었던것 같네요
패인??? 이런거 는 그냥 단순합니다 운이없어서.... 골대3번은 크더군요... 한번만들어갔어도
전북은 우승을 했을겁니다
가장 중요한건! 후반전 2:1로 지고있던 전북을 위해 4만여명의 팬들은 서포터들과 같이
열심히 죽어라 목이터져라 소리를 질렀습니다 약 30분 그리고 연장 30분동안 정말 4만명이 하나가
되는 느낌을 전 느꼈습니다 후반 종료직전 이승현 선수가 골을 넣고 와 이러다 경기장 부서지지 않
을까 생각이 들정도로 대박 이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k리그 경기 피스컵등 적어도 20회정도는 직접 관람했는데 비록 졌지만 최고의 팀의
최고의 경기였습니다
한마디로 눈물날만큼 최고의 경기였네요
자전거를타고 꾸역꾸역 40분을달려서 도착 했습니다 땀은 주룩주룩나도 왠지 기분 나쁘지가 않더
라구요 몇십년에한번 올까말까한 기회일텐데... 결국 5시인가 도착했는데
미리가있었지요 혹시매진될라나 뭐 결구 매진은 안되더라구요 4만1천면 입장했다고하니...
경기 이야기를하자면 알사드에 기회는 사실 몇번 없었어요 전북이 내내 몰아치거나 침대축구로
일관 했으니 하지만 누웠다하면 4만명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니 일어날수 밖에 없었던것 같네요
패인??? 이런거 는 그냥 단순합니다 운이없어서.... 골대3번은 크더군요... 한번만들어갔어도
전북은 우승을 했을겁니다
가장 중요한건! 후반전 2:1로 지고있던 전북을 위해 4만여명의 팬들은 서포터들과 같이
열심히 죽어라 목이터져라 소리를 질렀습니다 약 30분 그리고 연장 30분동안 정말 4만명이 하나가
되는 느낌을 전 느꼈습니다 후반 종료직전 이승현 선수가 골을 넣고 와 이러다 경기장 부서지지 않
을까 생각이 들정도로 대박 이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k리그 경기 피스컵등 적어도 20회정도는 직접 관람했는데 비록 졌지만 최고의 팀의
최고의 경기였습니다
한마디로 눈물날만큼 최고의 경기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