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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최근 한국 클럽,국대 승부차기 흑역사

훈남 2011.11.05 22:19 조회 1,531


07년 아시안컵 


박지성 부상에도 8강에서 일본 만나 전반전 퇴장당하고도 승부차기까지 가서

운재신 ㅎㄷㄷ 로 일본제압하고 4강!!

4강에서 염기훈이었나? 아무튼 4,5번 키커 실축으로 탈락 ㅠㅠ

이때 술파티 벌여서 눈물의 인터뷰하고 난리 났었음




07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우라와레즈를 만나 와싱턴,폰테한테 털리다 결국 실점 그러나

최.......최레기와 김........김레기 (쓰다보니 본의아니게 ㅅㅂㅈㅈ 두 놈이네요)

2골로 승부차기!!

결국 패배 ㅠㅠ




10년 아시안 컵


광짜로니 전략이었을까??  공격수 빼고 홍정호였나 구자철이었나가 1번 키커로 나와서 

실축하더니 결국 한명도 못 넣고 ㅍㅍㅌㄹ

더군다가 한일전이었음. ㅠㅠ



11년 U-20 청소년 월드컵


모든 메이저 대회를 휩쓸던 스페인팀 상대로 손흥민,지동원,남태희 차출도 못한 상태에서

사실상 1.5군으로 출전했으나 오히려 스페인을 압도!! 첼시소속 로메우를 포함해 굉장히 강력한

스쿼드였음에도 나름 선전!! 

결국엔 마지막 키커 실축 ㅠㅠ 아쉬운 탈락




11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결승


지금 방금 끝난 경기 ㅠㅠ 또 역시 연속된 키커 실축으로 홈에서 탈락












최근만 봐도 승부차기 가면 거의 필패라 할 정도로 많이 떨어졌네요.

골키퍼도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키커들이 압박감을 못 벗어나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신체적 능력 못지 않게 멘탈의 중요성을 일깨우게 되는 부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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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arrow_upward 인정할 것은 인정하자 arrow_downward 참 생각없는 사람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