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0일 K리그 경기결과 및 최종순위
댓글 4
-
L.Messi 2011.10.30수원은 다득점에서 밀려가지고ㅠ_ㅠ;; 이 와중에 염긱스의 스탯 쌓기 놀이는 ㄷㄷㄷ;;;
포항의 고무열 선수는 올시즌 신인왕 경쟁에서 확실하게 앞서게 되었네요. 팀 성적도 좋고, 개인 성적도 돋보이고요. 2004 시즌 문민귀 선수 이후로 오래간만에 포항에서 신인왕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동국 선수는 도움왕을 확정 지으면서 K리그 역사상 최초로 개인 타이틀 그랜드슬램이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네요.
1998 시즌 K리그 신인왕
2009 시즌 K리그 득점왕, MVP
2011 시즌 K리그 도움왕
한시즌 최다 도움 기록도 기존의 14개 기록에서 1개를 추가하면서 신기록을 세웠고요. 남은 챔피언 결정전에서 1골만 더 추가하면 우성용 선수가 가지고 있는 K리그 최다골 (115골) 기록과 타이를 이루게 되고, 그 이상을 기록하면 신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예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경남의 김병지옹, 포항의 김기동옹과 더불어서 K리그 진행형 레전드 계열에 들어서게 되는거죠. 말그대로 하나 하나가 기록이 되어버리는 ㄷㄷㄷ;;; -
★소피마렵소★ 2011.10.30서울 아챔확정 아니고 울산하고 수원 부산경기 승자까지 이겨야지 아챔직행입니다.
-
Raul~ 2011.10.31수원은 하락세인데... 부산한테 질듯...
-
덕후축덕 2011.10.31우승은 누갈하질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