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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선수대선수 - 리옹전

맥카님 2011.10.20 01:00 조회 2,150 추천 2
JUGADOR A JUGADOR (R. MAD. 4 - OL. LYON 0)
UNA INFORMACION DE: JUAN CARLOS DIAZ Y SERVICIO DE DOCUMENTACION

 =  카시야스, 리가에서는 일이 없지만
좀 더 놀랍고 당혹스러웠을 것이다.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충돌하며, 그 어떤 리가 경기보다 더 고생했다. 조용해졌던 밤.

 ↑  ↑  아르벨로아, 사이드는 나의 것
올라가거나 내려오거나, 모든 면에서 우수했다. 오른쪽 측면의 지배자. 라모스는 센터백으로 기능하고 있으며, 건들지 않는 게 좋겠다.

 =  페페, 수비수 중 가장 부족한 활약
다른 세 명의 동료 수비수들은 거의 최상에 가까운 모습이었는데, 페페는 강렬함이 없었고 필요해보이지도 않았다.

 ↑  ↑  라모스, 간만에 베스트
발전한 모습이었으며, 결국에는 항상 자신의 최종 목표였던 골을 넣으며 부활에 성공했다. 올해 최고의 경기.

 ↑  ↑  마르셀로, 가장 멋진 쇼
전반전 왼쪽 측면에서 크리스티아누와의 파트너쉽은 거의 멈출 수 없었다. 그 후에는 피스톤이 멈췄지만, 가장 멋진 쇼였다.

 ↑  사비 알론소, 공격적인 플레이
어제는 수비에 대한 요구가 적었으며, 사람의 몸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3-0 상황에서 교체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  케디라, 오 잘했어 골도 넣고
정말 힘들었던, 드디어 레알 마드리드 공식전 첫 골을 넣었다. 라스와는 좀 다르다. 좋다고도, 나쁘다고도 말할 수 없다.

 =  외질, 싱싱함의 부재
카카 없이 다시 공격형 미드필더 포지션으로 돌아왔다. 물론 최근 경기보다는 나은 모습이었지만, 좋은 감각은 아니었다.

 =  디 마리아, 아직 베스트는 아니다
자신의 스타일대로 시작해 후반에는 노력하는 모습이었다. 굉장히 날카로운 선수인데 그냥저냥이었다. 지난 해 보다는 부족하다.

 ↑  벤제마, 경쟁 구도에 응수
이과인의 그늘에서 벗어나 전진 패스는 물론, 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벤치로 돌아갔다. 훌륭했다.

 ↑  크리스티아누, 골을 못넣어 불만
골을 못넣어 불만족스럽게 경기를 마쳤다. 성난 개처럼 리옹 수비수들을 공격했다. 전반전에는 최고였다.

 =  코엔트랑
무리뉴가 벤치를 보면 항상 코엔트랑을 보는 것 같다. 비록 중앙 미드필더는 아니지만.

 ↑  카카
압도적인 모습이었으나, 경기는 곧 끝나버렸다. 더 많은 시간을 원했을 것.

 =  이과인
버려진 시간에 출장했다. 이과인과 벤제마의 '결투'는 대서사시가 될 듯.

<마르카>

※ 번역: 치명적인 매력을 갖고 있는 위대한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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