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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내일 5시

<마르카> 선수대선수 - 에스파뇰전

맥카님 2011.10.03 20:32 조회 1,909 추천 4
↑ 카시야스, '자신의 레퍼토리를 재현'
최고의 폼을 회복했다. '산 이케르'의 선방이 다시 한 번 레알 마드리드에게 승점을 가져다주었다. 보증수표.

= 아르벨로아, '항상 자신의 사이드를 맹꽁이자물쇠로 잠금'
평소의 플레이처럼 자신의 사이드를 잘 잠궈버렸음. 하지만 두 번째 득점에서 멋진 패스도 함.

= 세르히오 라모스, '센터백으로 나와 더 좋은 폼을 보여줌'
라이트백보다 센터백이 낫다는 것은 의문의 여지가 없음. 그 자신도 알고 감독도 안다. 라모스는 센터백으로 뛰어야한다.

= 라울 알비올, '불안감을 떨쳐냄'
불안해 보였던 것과 다른 모습을 보여줌. 후반전 최고의 선수.

= 마르셀로, '마드리드는 마르셀로에게 감사'
항상 팀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 특히 공격에서. 여전히 수비에서는 고생.

= 사비 알론소, '패스를 하는데 피곤해보임'
피곤해보이고, 위험한 지역에서 볼을 빼앗김. 하지만 절대 골을 만드는 패스는 실패하지 않음.

↑ 라스,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옴'
팀에 돌아온 이래로 가장 잘 맞는 모습. 죽을 힘을 다해 달렸고, 열심히 했다.

↑ 카카, '계속 향상되는 모습을 보여줌'
계속 향상되고 있으나 아직 갈 길이 더 남았다. 첫 골 장명네서 CR7에게 좋은 패스를 함.

= 외질, '외질의 왼발은...'
불꽃을 튀기지는 못하고 있지만, 외질이 공을 잡을 때마다 무슨 일이 일어날까 왼발을 주시하게 된다.

↑ 크리스티아누, '골과 선물을 만들다'
이른 시간부터 득점하는 것에는 실패. 이과인과 카예혼을 도와 두 골을 만들었다.

↑↑ 이과인, '벤제마에 이어 좋은 9번을 이어가다'
세 골을 넣었음.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하지만 최고의 한계치는 아님.

= 케디라,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다'
이미 승부가 기운 상태에서 경기장에 들어왔으나 그닥 보이지 않았음. 좀 더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잘해야함.

= 카예혼, '잊지 못할 골'
특별한 경기가 되었을 것임.

= 그라네로, '시간 부족'

묻지마번역..누구 서반아어 잘하시는분 저대신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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