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내일 5시

무링요의 예상치 못한 변수

R7.F10.Z5.B23 2011.09.25 22:34 조회 2,827 추천 1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가장 최우선 순위는 '카카의 부활' 이라고 (주관적으로) 생각합니다.

그의 부활은 어찌본다면 한 낱, 실낱같은 희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죠...
어느 덧 30대 입성,
해가 지날 수록 전성기와는 거리가 먼 모습....


그런 그가 다시 한 번 비상하려고 합니다.

라요전에서 그의 모습은, 전율 그 자체였어요.

완벽한 볼배급과 공간침투, 그리고 되살아난 스피드와 치달....
정말 완벽한 전성기에서 1.23% 정도는 부족했지만,
어쨌든 그가 경기에서 보인 위엄은 대단했습니다.




다른 변수에는,
- 외질의 지난 몇경기 부진(라요전 빼구요.ㅎ),
- 디마리아의 계속된 깨방정 등이

대표적인데 다른 회원분들께서 자세히 언급하셨으니 저는 패스하겠습니다...

그저 카카의 부활만으로도, 오늘 하루 퇴근하면서까지 행복했던 레매인이었습니다!ㅠ.ㅠ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개인적으로 오웬 하그리브스의 심정이 이해가 감. arrow_downward 9월25일 K리그 경기결과 및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