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내일 5시

<아스> 선수평 - 라싱전

맥카님 2011.09.22 13:50 조회 2,193
크랙 - 세라노
이 타이틀을 비울 수도 있었지만, 47분 훌륭한 슈팅을 때렸다. 카시야스가 선방.

댄디 - 하이로
전반전 마르셀로를 미치게 만들었다. 75분 교체되었다. 비워버리는, 타오르는 재능, 철면피같은. 75분에 교체.

거친 - 크리스티안
80분 아르벨로아에 대한 반칙은 직빵 레드감이었다. 하지만 경고 한 장을 받았을 뿐.

최악 - 외질
아이디어의 부족. 간헐적이고, 마드리드는 쉽게 알려져버림. 무리뉴가 67분 이과인으로 교체.

발톱때같은번역
format_list_bulleted

댓글 8

arrow_upward 초반 부진이지만.. arrow_downward <마르카> 선수대선수 - 라싱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