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 선수평 - 라싱전
크랙 - 세라노
이 타이틀을 비울 수도 있었지만, 47분 훌륭한 슈팅을 때렸다. 카시야스가 선방.
댄디 - 하이로
전반전 마르셀로를 미치게 만들었다. 75분 교체되었다. 비워버리는, 타오르는 재능, 철면피같은. 75분에 교체.
거친 - 크리스티안
80분 아르벨로아에 대한 반칙은 직빵 레드감이었다. 하지만 경고 한 장을 받았을 뿐.
최악 - 외질
아이디어의 부족. 간헐적이고, 마드리드는 쉽게 알려져버림. 무리뉴가 67분 이과인으로 교체.
발톱때같은번역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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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날도 2011.09.22쩝.. 외질쨔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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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축덕 2011.09.22외질이 아쉽긴했지만 워낙에 저번시즌에 잘해서 ㅜㅜ
기대는 해봅니다. 담경기 날동이 쉬고 그자리에 카카를
테스트해봤으면 좋겠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R 2011.09.22@덕후축덕 호날두 부상일 때 대신 카카가 그 자리에 나섰으면 어땠을까 싶더군요.
그 쪽에서의 돌파는 여전히 위력적이더군요. -
밤하늘별 2011.09.22외질이 최악의 평을 받는날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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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F10.Z5.B23 2011.09.22외지리 최악이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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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play 2011.09.22외질 힘든 나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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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 H. 2011.09.22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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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셀로 2011.09.22외질 그렇게 못했나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