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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내일 5시

<마르카> 선수대선수 - 라싱전

맥카님 2011.09.22 13:29 조회 2,406 추천 1
↑카시야스, '마드리드에 승점 1점을 주다'
후반 초반 선방 등 90분간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승점 1점을 구했다.

〓아르벨로아, '오른쪽 측면에는 들어가는 선수가 없음'
특히 수비에서 제 역할을 해주었다. 하지만 측면에는 아무도 들어가는 선수가 없었다. 아르벨로아가 공격에 가담하면 해가 저물었다.

〓바란, '좋은 센터백 유망주'
완벽한 데뷔전이었다. 라싱이 거칠게 공격했지만, 바란은 미치지 않았고(페페를 겨냥한 것??;;) 자신의 임무를 완수했다.

〓카르발류, '평소보다 빨랐다'
바란과의 첫 출전을 문제없이 해냈다. 신속하고 빨랐다. 마지막은 그로기상태 같았다.

〓마르셀로, '굉장히 나쁜 때'
수비에서 굉장히 힘들었으며, 특히 전반전에 그랬다. 이후 살아나기 시작했으나 평소의 마르셀로는 아니었다.

〓사비 알론소, '팀을 위해 많이 뜀'
계속 시도했지만 거의 대부분이 실패였다. 특히 상대 라인에서 알론소의 패스가 모두 막혔다. 적게나마 모터 역할은 했다.

↓라스, '선발 출장은 아직 무리'
찾아볼 수 없었다. 공격도, 수비도 안된다. 많이 뛰었으나 아직 최고의 모습과는 거리가 있다. 

〓카예혼, '존재감이 부족'
무리뉴가 지정한 디 마리아의 대체 선수지만, 머뭇거리며 많은 것을 보여주지 못했다.

〓외질, '모두 쏟아버림'
가스가 소진됐고, 불꽃도 없다. 외질이 본연의 플레이를 할 수 없다면, 마드리드는 예측이 가능한 팀이 된다.

〓벤제마, '9번이라면 더 골을 노려야'
전반전 마드리드에서 가장 잘한 선수였지만, 점점 사라졌다. 슈팅 찬스를 잃어버렸다. 때로는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있었다.

[교체선수]
디 마리아: 싸이클론으로 시작했으나 그 반대의 모습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과인: 단지 얼굴만 봤고 출장 시간을 쌓는 것에 그쳤다. 기다릴뿐.
카카: 기대를 안고 출장했으나 돋보이지는 못했다. 보이긴 했다.

원문: <마르카> 후안까를로스디아쓰
의역오역대박완전다른뜻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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