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내일 5시

무링요, 지난해 수상한 FIFA 발롱도르 트로피 기증

Ganzinedine 2011.09.20 08:48 조회 3,116 추천 4
http://www.marca.com/2011/09/19/futbol/equipos/real_madrid/1316449205.html

무링요가 지난해 FIFA로부터 받은 발롱도르 트로피(최우수 지도자)를

잉글랜드의 명감독이자 자신의 멘토인 바비 롭슨(2009년 작고) 감독의 유족이 운영하는

재단의 특별 경매를 위해 기부했다고 합니다.

무링요가 받은 일명 피롱도르 트로피는FIFA 최우수 감독상과 발롱도르가 합쳐진 후 수여된

역사상 첫 트로피입니다.

따라서 그 희소 가치는 우리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외 바비 롭슨 재단이 기증받은 물품들은 선수 사인, 경기 초대권 등입니다.

그에 비하면 정말, 너무도 레어한 물품을 기부한 대인배입니다.

정말 화끈한 결정을 한 우리 감독이네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3

arrow_upward 9월20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 arrow_downward 페페, 코엔트랑 메디컬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