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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내일 5시

[공홈] 경기 후 인터뷰 : 날두, 제마

Rony 2011.09.15 12:29 조회 3,005 추천 1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330066451449/noticia/Noticia/Cristiano:__While_some_are_untouchable_it_seems_I_can_be_mauled_.htm

호날두는 거친 태클때문에 경기 후 오른쪽 발목을 꿰맸다.
날동과 제마는 자그레브 경기에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

날동
"챔스에서 좋은 출발을 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우리는 승점 3점을 획득한 것에 매우 기뻐하고 있지만
심판 판정은 나로서는 그닥 만족스럽지 않았다.
이번 심판을 다시 만나지 않기를 바란다.
사람들은 페어 플레이를 해야 하고 좋은 선수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나는 둘 중 어느 쪽의 혜택도 받지 못했다. 이해가 안된다.
심판들이 기술이 좋은 선수들을 보호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하지만 어떤 선수들은 언터쳐블인 반면에 나는 다쳐도 되는 것처럼 보여 슬프다."

제마
"우리는 어려운 원정경기에서 3점을 얻었다.
올해 우리가 대단한 일을 해낼 수 있으면 좋겠지만 차근차근 해나가야 한다.
오늘 승리했다는 것이 중요하다."

"날두형이 후딱 회복하길 바란다.
형이 괴로워하는 걸 봤다.
오늘 심판은 완전 못했다.
우리는 왜 마르셀로는 레드카드를 받고 Leko는 안받았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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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동은 "왜 나만 미워하는거야"
제마는 "무리뉴 아들이 심판을 보는 편이 더 나았을 것" 정도로 요약할 수 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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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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