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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내일 5시

알비올 26세 생일 축하~

Egilden 2011.09.05 17:05 조회 2,481 추천 2


간지에서

굴욕과

개그와

투지로 끝나는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 사진..


이제까지 마드리드에서 공식전 75시합에 출장한 수비수는 3번째 시즌에 임한다

Realmadrid.com

라울 알비올이 9 4(현지시각)으로 26세 생일을 맞이해다. 현재 선수는 스페인 대표 합숙에 참가해 있으며 다음주 화요일 리히텐슈타인 전을 준비하고 있다. 알비올은 2009-10시즌에 팀에 합류해 3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다. 마드리드 선수로 국왕컵 우승을 경험했다.

알비올은 2009년에 입단, 이제까지 흰색 유니폼을 입고 75시합을 경험했으며 1득점(09-10 챔스 리옹전마르세유전)을 올린 바 있다.

이제까지 스페인 대표로 월드컵과 유럽선수권, UEFA컵과 2번의 국왕컵. 19세 이하 유럽선수권 타이틀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이번 시즌 마드리드에서 더 많은 타이틀을 노리고 있다.

*확인해본 바 일본어 판 홈페이지에 오류가 있어 수정합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이제까지 3번의 공식전에서 페페가 2번 라모스가 한번, 합계 3어시스트를 기록..

Isidro García-Recio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진은 우리 골문 앞에서뿐만 아니라 상대 골문 앞에서도 위협적인 존재라는 것을 증명해내고 있다. 주목할 만한 것은 페페와 라모스. 페페는 바르샤와의 슈퍼컵에서 2번의 패스를 골로 연결지었으며 라모스는 로마레다에서 마르셀로에게 득점으로 이어지는 패스를 선물한바 있다.

팀의 뼈대를 지탱하는 선수들은 수비에서뿐만 아니라 공격에서도 높은 능력을 지니고 있다. 이번 시즌 들어 3번의 공식전을 겪는 동안 그들의 플레이를 보는 것만으로도 알 수 있다. 베르나베우에서의 슈퍼컵 1차전, 페페는 사비 알론소에게 패스를 보내며 2-2 동점골에 기여했다. 2차전에서는 벤제마에게 어시스트를 보내며 2-2 동점으로 추격하는데 힘을 보탠 바 있다.

리가 첫 경기에서는 세르히오 라모스가 빛났다. 득점 한 것은 수비진에서 발을 맞춘 마르셀로. 브라질리언은 마수걸이골을 기록하며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는 어시스트뿐만 아니라 득점도 하는 다재다능함을 입증했다.

2011-12시즌의마드리드 수비진의 어시스트

선수명

시합

어시스트 수

Pepe

Supercopa de España (第1、第2)

2

Ramos

Liga (1주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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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하게 카카글이 메인등극해버렸습니다..

어느새 개강 시즌...

사실 번역은 이미 끝났지만 쓰고 있던 뱀발글이 길어져

뱀발글은 나중에 올리고

기사부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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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 기사를 올렸는데 알비올 생축 관련해서 이미 글이 올라왔네요..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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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arrow_upward 9월6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 arrow_downward 바르샤의 3-4-3은 이미 실현되고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