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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내일 5시

파울루 벤투

M.Salgado 2011.09.01 19:52 조회 2,963 추천 1
지난해 9월부터 포르투갈의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세대교체를 테마로 잡았는지, 노장보단 어린 선수들 위주로 기용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그렇게 빛을 보게된 선수가

파울루 마차도
앙드레 산투스
주앙 페레이라
실비우
루벤 미카엘

이 정도 있겠네요.

주앙 페레이라는 이미 라이트백 주전.
루벤 미카엘과 마차도도 차세대 포르투갈을 대표할 미드필더로 꼽히고 있습니다.


문제는 주전이 되는 선수가 있다면 벤치로 밀리는 선수가 있다는 것이겠죠.

벤투 감독 부임 이후로 카르발류는 제니트 소속의 브루노 아우베스한테 센터백 자리를 내주게되었습니다.


주전으로 밀리고, 벤치멤버로 밀려서 감독에게 불만이 있었나보네요.

"내가 필요없다면 소집해서 벤치워머 시키지말고 차라리 말을 해라, 안하면 내가 나감" 이러고 국대 은퇴 선언.


2003년 이래로 포르투갈 대표팀의 붙박이 센터백이었으며, 주장직도 맡은적이 있었는데 마지막이 아름답지못하네요.

벤투 감독파 vs 카르발류 형아파

이렇게 파 나뉘진 않겠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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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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