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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람 독일 대표팀 주장직 유지

M.Salgado 2011.08.30 19:52 조회 3,100 추천 1
필립 람이 생긴거완 다르게

자서전에서 루디 푈러, 유르겐 클린스만, 루이스 반 할, 펠릭스 마가트

그가 지금까지 거쳐온 바이에른 뮌헨과 독일 대표팀의 감독들에

좋지못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대충 알아보니 클린스만은 전술적 이야기가 없었다. 죄다 뢰브 빨. 이런 내용이라네요.


지금 독일 현지는 괘씸하다, 주장 완장을 달 가치도 없다.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고하네요.


결국 람은 기자회견을 통해 사과.



한편, 뢰브는 기자회견을 통해 "람 주장직 유지한다"고 발표.
(람은 뢰브 감독 능력 좋다고 해서 그랬나ㅎㅎ)


독일쪽은 이 문제때매 꽤 시끄러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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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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