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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레매에서 언제부터 아스날이 우호적인? 분위기가 되었나요?

나보 2011.08.30 19:19 조회 3,207 추천 2
전 아직도 스네이더 다리 뿐질러놓은거..
기억을 못하시는건지... 이제는 용서를 하신건지요.

당시 정규일정도 아니고.

무려 지들이 초대한 프리시즌인 에메레이츠컵에서 디아비가 정말 격투기에서나 볼 수 있는 태클로 스네이더 다리 뿐질러놓고 사과하나없이 축구에서 그럴수 있다 이런식의 늬양스의 인터뷰나 했던 그쪽 감독. 
물론 이감독은 에두아르도 다리가 뿐질렀을땐 뿐지른넘은 축구에서 추방해야한다고 했죠.

게다가 이 부상은 그냥 스쿼드만 빵꾸나는 부상이 아니였죠. 당시 VDV와 협상중이였는데 계약이 1년남은 VDV를 함부르크는 10m 레알은 더 깎아달라 이런 협상을 런던에서 하고있었죠.(함부르크도 에메레이츠컵 참가중) 

근데 스네이더 부상당하자마자 함부르크 요구 금액 전부주고 이적했습니다.

물론 경기중에 그럴수 있는건 저도 이해갑니다만.. 무려 지들이 초대한 프리시즌에서도 정말 그럴 수 있는겁니까? 전 아직도 그가 그거에 대해서 그 관음증 환자나 디아비라는 지금은 밥은먹고다니는지 궁금하기는한 인간이 사과했다는 말을 들은적이 없습니다.




예전에 거기 주장이라고 훔쳐왔다 다시 빼앗긴 어린놈이 하프라인까지 달려온 카시야스한테 한 행동은 언급도 하기 싫구요 -_-


그때 이후 저는 바르카 만큼 싫은 클럽이 되어버린 아스날인데...


이런클럽인건 알지만 그럴수도 있다 생각하시는 건지..
그때 상황을 잘 모르셨던분이 많은건지..

요즘 아스날 관련 글마다 호의적인(?) 댓글이 달릴때마다 이게 레메인가 싶기도 합니다;;;



동정거리로 전락해버린 아스날이긴 하지만 아직은 동정보단 썜통이다! 라는 생각부터 드네요 -_- 3년도 더 지난 일로 이러는제가 찌질한건진 모르겠네요.


물론 레알관련일은 제가 뒷끝이 심하긴 합니다만.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이가 갈리네요.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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