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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손흥민 부상으로 대표팀 합류 불발, 부산 한상운으로 대체

D.Villa 2011.08.28 17:14 조회 1,674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a_match/breaking/view.html?cateid=1172&newsid=20110828170108008&p=sportalkr

제목 그대로 어제 쾰른전에서 당했던 부상 때문에 이번 월드컵 예선에는 참가하지 않는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손흥민 선수를 대신하여 부산의 한상운 선수가 합류를 한다고 합니다.

드디어 그동안 대표팀에 합류했으면 하는 선수 중에 1명인 한 페르시 선수가 대표팀에 합류를 하게 되었네요. 올시즌 준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부산의 에이스라고 할 수 있는 선수죠. 대표팀에서 좋은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래 기사는...

http://sports.media.daum.net/world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0032&newsid=20110828120910819&p=joynews24

박주영 선수가 아스널과 협상이 마무리 된 뒤에 대표팀에 합류를 한다고 하는데...

음...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굳이 몸상태도 완벽하지 않은 박주영 선수를 불러야 하는 걸까요?

그동안 이적팀을 구하느라 일본전에서의 몸상태보다 더 안좋을 것이라고 예상되는데 차라리 이번 예선에서는 쉬게한 뒤 (만약에) 아스널에 입단하게 되면 본격적으로 훈련을 받게 될텐데 그때 가서 불러봤으면 좋겠는데요...

박주영 선수의 빈자리를 채울만한 공격수가 없다는게 또 문제이긴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최근 K리그에서 제대로 물이 오른 이동국 선수나 이천수 선수를 불러봤으면 하는데...

(어차피 [조]는 안부르겠지만...)

안타깝게도 이천수 선수는 오늘 기사를 보니깐 햄스트링으로 6주 아웃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이동국 선수인데 뭐 본선에 데려가든 안데려가든 그것은 나중에 지켜봐야겠지만 박주영 선수에게는 지금 이 시기엔 새롭게 팀이 확정된 뒤 팀에 합류해서 어느정도 몸을 만들 시간을 줬으면 좋겠고, 일회성으로 기용한다 하더라도 이동국 선수로 대체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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