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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라스 "나의 감독님은 무리뉴"

미내 2011.08.25 18:32 조회 3,425 추천 14


라스는 오늘 급작스럽게 태도를 바꿨다고 한다. 그리고 오늘자 AS와의 독점 단독인터뷰에서 토트넘과의 계약은 없다면서, 다음시즌에도 레알에서 플레이 할것이라고 밝혔다. "나의 이적에 관한 루머는 다 뻥입니다.. 토트넘과의 합의는 없었고, 갈생각도 전혀 없구요".


토트넘으로부터 12m의 제의를 구단이 받아들였으나, 선수개인의 의사에 따라서 합의가 결렬된것으로 알려졌다


라스는 팀의 허락을 받고 형의 수술 방문차 출국 도중 Nize 공항에서 AS와 인터뷰를 가졌다. . 라스는 베르나베우에서 계속 뛸것임을 분명히 밝혔다:


 " 난 2013년 까지 레알과 계약 되어있고, 여전히 나의 감독님은 무리뉴입니다."라고 분명히 했다고 한다.



출처: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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