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무리뉴는 원래 저런 사람.......
어제 난투극에서 가장 핫한 이슈가 된게 결국 바르샤 수석코치를 공격하고(?) 메시를 향해 뭔가 제스쳐를 취한 무리뉴 감독이 되었는데요......레매에서는 무감독님께 실망했다는 분이 많다는 의견에 사실 좀 놀라고 있습니다.
저도 바르샤 수석코치 눈을 후빈건 꽤나 큰 잘못이라고 생각하는데 원래 무리뉴는 첼시 시절부터 저런 찌질(?) 비슷한 언행을 했고 레매에서도 꽤나 알려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첼시 감독시절 호날두를 향해 "철이 덜 든 녀석이 상대에 존경심 없는 발언을 했다. 이건 교육의 문제가 아닌가한다. 자라면서 교육을 받지 못한게 아닌가 싶다."라고 비난하며 가난하게 자란 호날두를 완전히 깔아 뭉겠다거나(이 얘기 듣고 호날두 어머니가 자기가 가난해서 호날두를 제대로 학교에 보내지 못한걸 미안해하며 울었다는 후일담도.....) 챔스에서 지나가다 푸욜 빰을 친다거나 하는 행위는 레알팬들을 위시한 제3자에게는 통쾌하거나 재밌는 일일지 모르지만 대상팬들에게는 아주 '빡치는' 행위입죠.
지금까지 이런 악행(?)들이 부각되지 않았던건 그가 언제나 승리자였기 때문이죠. 포르투, 첼시, 인테르에서 항상 우승컵을 들었던 무리뉴의 이런 행위들이 '승자의 당당함'으로 비추어진 것이라 봅니다.
지난 시즌부터 바르샤에 살짝 밀리는 듯한 인상을 주며 1.5인자 위치에 포지셔닝되니 요즘 이런 언행들이 '열폭'으로 비춰지며 비난의 대상이 되는데 뭐 늘상 저런 행동하시며 비난 받아오시던 양반입니다 무감독님은.
이번 시즌 또 승리자가 된다면 이런 일들은 하나의 '해프닝'이 되어 무리뉴 어록의 일부로서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줄 것이라 봅니다.
솔직히 저는 무리뉴 오면서 레알에 '신사'적인 이미지는 포기했습니다. 워낙 입이 방정맞고 행동이 경솔한 사람이다보니 이런 일이 터질거라고 각오했습니다. 솔직히 2008년도 경제살려달라고 뭔가 좀 구릿한 분에 투표하던 분들의 그런 심정? 약간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무감독님, 이런 짓 하셔도 되는데 하실거면 이겨주세요-_-;;;;' 가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p.s. 근데 오늘 바르샤 수석코치 눈 찌른건 심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무리뉴가 잘했다고 말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잘못한건 잘못한거죠.
저도 바르샤 수석코치 눈을 후빈건 꽤나 큰 잘못이라고 생각하는데 원래 무리뉴는 첼시 시절부터 저런 찌질(?) 비슷한 언행을 했고 레매에서도 꽤나 알려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첼시 감독시절 호날두를 향해 "철이 덜 든 녀석이 상대에 존경심 없는 발언을 했다. 이건 교육의 문제가 아닌가한다. 자라면서 교육을 받지 못한게 아닌가 싶다."라고 비난하며 가난하게 자란 호날두를 완전히 깔아 뭉겠다거나(이 얘기 듣고 호날두 어머니가 자기가 가난해서 호날두를 제대로 학교에 보내지 못한걸 미안해하며 울었다는 후일담도.....) 챔스에서 지나가다 푸욜 빰을 친다거나 하는 행위는 레알팬들을 위시한 제3자에게는 통쾌하거나 재밌는 일일지 모르지만 대상팬들에게는 아주 '빡치는' 행위입죠.
지금까지 이런 악행(?)들이 부각되지 않았던건 그가 언제나 승리자였기 때문이죠. 포르투, 첼시, 인테르에서 항상 우승컵을 들었던 무리뉴의 이런 행위들이 '승자의 당당함'으로 비추어진 것이라 봅니다.
지난 시즌부터 바르샤에 살짝 밀리는 듯한 인상을 주며 1.5인자 위치에 포지셔닝되니 요즘 이런 언행들이 '열폭'으로 비춰지며 비난의 대상이 되는데 뭐 늘상 저런 행동하시며 비난 받아오시던 양반입니다 무감독님은.
이번 시즌 또 승리자가 된다면 이런 일들은 하나의 '해프닝'이 되어 무리뉴 어록의 일부로서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줄 것이라 봅니다.
솔직히 저는 무리뉴 오면서 레알에 '신사'적인 이미지는 포기했습니다. 워낙 입이 방정맞고 행동이 경솔한 사람이다보니 이런 일이 터질거라고 각오했습니다. 솔직히 2008년도 경제살려달라고 뭔가 좀 구릿한 분에 투표하던 분들의 그런 심정? 약간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무감독님, 이런 짓 하셔도 되는데 하실거면 이겨주세요-_-;;;;' 가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p.s. 근데 오늘 바르샤 수석코치 눈 찌른건 심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무리뉴가 잘했다고 말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잘못한건 잘못한거죠.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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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goholic 2011.08.18이런짓 하셔도 되는데랑 ps내용이랑 상반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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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디펜딩챔피언 2011.08.18@Gagoholic 본문 마지막 말이 \'무감독님이 잘못한게 아니다!\'라고 말한건 아닙니다만.....
다만 저렇게 악행(?)을 저지르고 다니실거면 승자가 되어달란 말입니다. -
그냥팬 2011.08.18\'무감독님, 이런 짓 하셔도 되는데 하실거면 이겨주세요-_-;;;;\'
정말 이문장이 너무 공감갑니다.
저도 만약에 이결과 이겼다면 분명히 \"ㅋㅋㅋ\" 이러거나
무감독님이이니까 당연하죠 이렇게 말했을것 같습니다 ㅎㅎ -
맥킨 2011.08.18아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콕 찝어주셔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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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2011.08.18악행을 안해야죠. 하고 승자되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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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VIN 2011.08.18전 져도 좋으니까 이런짓은 안 했으면 좋겠네요 그냥 제 생각은 그래요. 실력에서 지는건 상관없어도 매너에서는 이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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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디펜딩챔피언 2011.08.18*@LANVIN 네. 저라고해서 레알이 이런 구설수에 오르는게 좋지만은 않습니다만 그렇다고해서 무리뉴 짜를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사람이란게 그리 쉽게 변하는게 아닙니다. 결국 무리뉴가 계속 저러고 다닐거면 \'하다못해\' 이기기라도 해달라는 \'최소한의\' 바램을 담아서 적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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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11.08.18저는 팀의 인물들이 어떤 행동을해도 진짜 엄청 관대한편인데 오늘 같은 경우는 속으로는 나쁘지 않게 보고 있지만 겉으로눈 뭐라고 표현하기 자체가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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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실종날두 2011.08.18우리팀 매너가 안좋았다는 점이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경기에선 진건 별로 아프지 않아요. 왜냐하면 우리팀 경기력은 정말 굉장했거든요. 비록 결과가 졌지만 감히 누가 비난한단 말입니까?
우리가 바르까전에 졌을때 명승부에 어울리게 그들에게 패배를 인정하고 매너있게 박수를 보냈다면 참 좋았을 거라는 점이 정말 아쉽습니다.
꾸레들이 계속 우리팀을 깡패라고 비하합니다. 전 이런 말이 굉장히 싫습니다. 하지만 몇몇 선수들의 악의적인 파울이나 오늘 있었던 몇몇 일들은 꾸레들에게 할 말이 없게 만들었습니다. 전 그게 너무 분하고 열받습니다. 꾸레따위한테 할 말이 없다니... 화가 납니다.
경기 끝나기 전까지 최선을 다하다가 졌으면 매너있게 승자인 그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우리팀 경기력이 그토록 훌륭했음에도 주목받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오늘의 비매너 때문입니다. 그 일만 없었으면 감히 누가 우리에게 뭐라 하게습니까?
천하의 바르까를 이토록 몰아붙인 팀은 세게에서 우리가 유일한데... -
호모스 2011.08.18저도 이건 사람 스타일 혹은 인격이라 어떻게 안되는거 같네요...
그래도 최대한 자각하고 자중해주셨으면....
품격 유지비가 부족하신가...ㅠ -
zK 2011.08.18하긴 EPL에서의 무리뉴를 잠시 잊고있었네요.
언변의 마술사였었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디펜딩챔피언 2011.08.18@zK 항상 자신의 승리자라는 위치를 이용해서 자신에 대한 비난, 비판(그것들이 정당한지 여부를 떠나서), 혹은 자신을 비난, 비판한 사람을 완전히 깔아 뭉게는 화법을 좋아했죠. 승리자였기에 할 말은 없지만 좀 유아적이라고 보인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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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11.08.18저도 완전한 \'결과론자\'는 아닙니다만 무리뉴가 레알 감독으로 남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질꺼면 아름답게, 더러울거면 차라리 이기기라도 해라는 마음이 들어서 글을 썼습니다.
또 무리뉴 원래 저리 좀 찌질하고 유아적인 사람이고 바르샤 못 이겨서 갑자기 \'열폭\'하는거 아니다 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그냥팬 2011.08.18@디펜딩챔피언 글에 추천 드립니다 ^^ 좋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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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no.7 2011.08.18애초에 레매에서도 무링요반대했던 이유가 저거였죠.
페레즈가 이미지 깎아먹을 무링요영입은 하지않을 것이다. 결국 성적안나오니 영입했지만..... -
레알임? 2011.08.18글쎄요. 언론을 너무 따라오신듯한 느낌도 듭니다.
레알의 감독으로 부임하고서야 무리뉴감독이 좀 다르게 보이지않던가요?
\'찌질\'이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예요. 지금껏 잘 응원해오시다가 이번 한번 진 경기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기로서니 너무 가볍게 나쁜 방향으로 돌리시는건 아닌지...
호날두 사건은 바로 정정하고,사과하고 넘어간 사건이지만
한국에서 과열 양상으로 집요하게 부풀린 감이 있었습니다.
공공연하게 맨유와 라이벌 구도니까 박지성 소속팀인 맨유편에서 기사를 냈던거죠.요즘 레알에 안좋은 기사만 내는것도 그런 이유라 봅니다.
하지만 결코 무리뉴는 먼저 공격한 적은 없습니다. 호날두건도 라이벌 전을 앞두고 호날두가 먼저 첼시상대로 폄하 발언을 했어요.감독을 향한건지는 확실치 않지만 첼시에게 먼저 인터뷰로 도발한건 확실합니다. 그에 대처하는게 너무 심했었던거죠. 가정교육으로 언플 했어오 한번도 선수의 실력으로 비난하진 않았어요.호날두도 그건 예외가 아닙니다.
이탈리아에 있을대도 로마의 데로시가 먼저 시비걸고 경기후 인테르 디스하니까 무리뉴가 재치있게 받아넘겼는데 이태리 언론은 밀란편이라 무리뉴만 역적이 돼버린 경우도 있었죠.
그런일이 비일 비재하다보니 트레블을 이루고도 인테르를 떠났던 것이구요.
우리팀 감독님을 너무 몰아세우시는 것같아서 마음이 안좋네요..
그리고 푸욜 뺨은 친분의 의미도 있어요. 펩이 아비달 교체할때 머리 세게때려서 아비달이 안좋은 표정으로 변하듯 그런 표현이죠.
무리뉴는 바르샤의 판정과 헐리웃을 비판해도 사비나 푸욜에겐 언제나 칭찬만 해왔던걸 기억하셨으면 좋겠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코렝 2011.08.18@레알임? 100퍼 동감합니다.. 글고 호날두건은 사과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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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Il Fenomeno 2011.08.18@레알임? 정말 가장 공감가는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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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덴베 2011.08.18@레알임? 동감합니다 그리고 이번건은 잘못했다고봅니다 실망했고요 근대 그동안 무링요가 찌질 정도의 인격이였으면 선수단한테 존경도못얻었을겁니다 그런 소리를 들을정도는 아니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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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디펜딩챔피언 2011.08.18@레알임? 맨유 vs 첼시 -> 첼시 패
무리뉴 : 첼시는 항상 PK 못 받는다. 불공평하다.
호날두 : 무리뉴는 항상 책임을 전가해. 책임진 적이 없다.
무리뉴 : 교육 못 받았네 ㅉㅉ
호날두 어머니 : ㅠㅠ
무리뉴 : 죄송합니다.
시비는 무리뉴가 먼저 건게 맞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디펜딩챔피언 2011.08.18@레알임? 제 예시들이 올바르지 못할지라도 전반적으로 무리뉴의 언행들이 상대팀들에 대해 도발적이고, 자신의 승자 위치를 이용해서 상대를 깔아 뭉게 버리는 면이 있었던건 사실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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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ndy Samberg 2011.08.18@레알임? 동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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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weetcocoa 2011.08.19@레알임? 저도 EPL 보지만 무리뉴가 시비 건 적도 꽤 많은데요ㅋㅋㅋ호날두 경우에도 가정교육 말고도 설전이 오고갔고 날도 성격상 먼저 무리뉴에게 비난할 리도 없죠 당시에 날도 팬들 정말 상처 많이 받았어요. 워낙 컴플렉스인 부분이었는데다가 아버지도 돌아가셨고 어머니도 다른 집 가정부로 일하면서 애들 키웠던 터라서 말이죠 ^^ EPL 에서 무리뉴 꾸준히 언론플레이 많이 했었고 그 부분은 아마 팬들도 인정하는 부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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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aybe 2011.08.19@레알임? 저는 좀 반대의 생각인데 무리뉴의 언행이나 행동에 대해서는 부풀려진 것보다 덜 알려진 게 훨씬 많습니다. 지난 시즌 말라가 사건도 레매에서는 말이 거의 없었지만 현지에서는 말라가 시장까지 나설 정도로 말이 많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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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번즈 2011.08.19@Maybe 덜 알려졌다는 데 동의요. 말라가 건도 그렇고 시끄러워지는 거 싫어서 레매에 가져오진 않았지만 현지에선 굉장히 말이 많았던 건이었어요. 히혼 감독하고의 트러블 때도 히혼 뿐만 아니라 중소 클럽들이 연합해서 무리뉴 언행 비판하면서 레알에 반감 갖기도 했고요. 본인 스타일이니 어쩔 수 없긴 한데 제발 수위 좀 조절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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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토티 2011.08.18푸욜 뺨은 예외로 봐야하지 않나요? ㅎㅎ 친했다고 들어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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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pler 2011.08.18전 이글에 공감해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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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실종날두 2011.08.18찌질함??? 이런 단어는 보기가 심히 불쾌하군요. 팬으로서 실망감을 나타낼 수 있지만 그렇다고 찌질함??? 이런 식의 단어는 다른 팬들이 보기에 마음이 상하는 단어입니다.
님 의견에 이의를 제기할 생각은 없지만 일부 단어의 선택이 좀 아닌듯 하여 적습니다.
어떤 비난이라도 괜찮지만 단어사용에 있어 다른 팬분들을 좀 배려해 주셨으면 하네요 -
Mesut Özil 2011.08.18*뭐 이래 ;; 찌질이라니
팬으로써
아예 무감독 그냥 다른 리그 갔으면 좋겠네요 -
이히히 2011.08.18그래도 마드리드의 감독인데 ㅠㅠ \'찌질\'이라는 건 좀 심한듯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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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0이과인 2011.08.18찌질?사건의 진실을 자세히 알고 비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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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11.08.18\'찌질\'이라는 표현이 많은 반감을 사는거 같은데
나쁜 의도를 가지고 쓴게 아니라 나이 지긋한 사람의 언행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특히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서 어울리지 않는 (종종보여주는) 그의 언행을 다소 가볍게, 그리고 급하게 표현하다보니 나온 단어입니다. 불편하셨다면 사과하겠습니다. (__).
물론 저도 무감독님 좋아하는 편입니다. -
김그랑 2011.08.18무감독님 팬으로서 기분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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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스 2011.08.18무리뉴 스타일이 원래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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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_RM 2011.08.18한경기만에 이렇게 감독님 비난 나오고 추천 이만큼 붙고 참..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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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호날두7 2011.08.18ㅋ 그래도 찌질은 아니구요 감독 스타일이죠 뭐... 저는 이런거 좋아해요... ㅈ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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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 2011.08.19무감독님은 특별한존재죠ㅋ
다른감독이었으면 벌써 이번시즌전
짤렸을거임 -
태연 2011.08.19흠...비난받아야 마땅한건 마땅한데... 찌질은 좀 아닌거 같은데.. 그런말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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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shya 2011.08.19전 승패를 떠나서 그런 행동은 그냥 \'안\' 했으면 좋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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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11.08.19과한 표현 빼면 내용에는 동의합니다. 저도 앞으로 또 이런 모습을 보고싶진 않지만ㅜㅜ 우리가 원하는건 우승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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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2011.08.22무리뉴가 바르샤의 감독이였으면 저희 레매팬분들 정말 난리 나겠지요?? 패배를 하는건 좋지 않지만 멋있게 인정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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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파 2011.08.22감독님은 스페셜원이지만 퍼펙트맨은 아니죠 똑같은 인간인데 카리스마있고 실력좋고 따뜻하고 귀엽고 당당하고 인간적이면서도 아무리 열받고 어이없는 상황에서도 언제나 적정선에서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행동해주길 바랬던 팬심 접어두고 인간 무리뉴로 끝까지 지지할렵니다 스페셜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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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포미 2011.08.22첼시시절부터 봤지만 지금 첼시 강팀 이미지를 만들어놓은게 무리뉴 공이 크죠 .. 단순히 무리뉴가 성적을 잘내서가 아니라 (빅이어도 못들어준 보통감독) 무리뉴의 그 당당하고 대찬 이미지가 역사가 없다며 돈으로 우승을 산다며 조롱받던 팀을 실력있고 당당한 이미지의 팀으로 만들어놓은게 무리뉴.. 그 시절에 언플은 지금보다 더 심했었지만 그런건 팀의 이미지는 물론 무리뉴 본인 이미지에도 그닥 손상이 없었다는거.. 다 묻혀요 .. 왜냐면 무리뉴라서 ..
크루이프처럼 비호감 이미지 그거 하나밖에 없으면 비호감으로 꾸준하게 가는건데 무리뉴는 이미지가 너무 많아서 이런것들은 묻혀요..
무리뉴 감독님 .. 선을 넘어간것만 모아놓으면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나 할정도 ㅋㅋ 하지만 또 그런거랑은 안어울리게 귀여울때도 있고 거센 선수들 정들어 울리고 따르게 하고 따뜻한 면도 위트있는 면도 보여주고.. 너무 호감적인 이미지가 많아서 스스로가 자신 스스로의 단점을 희석시키죠 그냥 무리뉴라서 사람들이 뭘해도 ㅋㅋㅋㅋ로 받아주는게 아니라 그 무리뉴의 이미지를 본인이 만든거죠 그게 그냥 골치아프기도하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무리뉴라는 인간 ㅋㅋㅋ
지난 시즌 감독들 모여있을때 가끔 자신의 과한 행동에 대해 후회하는 몇몇 이미지가 있다고했죠 .. 그런 자신을 돌아보며 부족함을 느낄때도 있다고 .. 그냥 무리뉴는 사람이죠 좀 더 멋있는 사람일뿐..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