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꾸레들은 항상 위기를 언플로 넘기는 듯 하네요

이장 2011.08.18 16:24 조회 1,720
히딩크한테 털렸을 때, 인테르에 털렸을 때, 지난시즌 4연전 초반에 무링요한테 말릴 때

전부 상대팀을 비난하는 것으로 일관하네요

심판의 가호를 받는 주제에 정상적인 축구틀 안에서 경기 운영한 상대를 비난하는 건 유스시절 때부터 가르치는 걸까요?

타코야끼가 무링요와 동급이니 뭐니 드립도 좀 나오는거 같은데 위에 나열한 위기 상황에서 과르디올라는 전술적 변화가 아닌 심판 도움과 액션으로 위기를 극복했죠

오늘은 유일하게 심판 도움을 받지 않았지만 진짜 선수빨이라는게 뭔지 보여줬구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6

arrow_upward 호날두에대한 그냥 혼자만의 생각 arrow_downward 전 이제 스페인 국대 서포팅 오늘로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