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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레알마드리드는 네이마르의 말을 믿는중

미내 2011.08.03 14:47 조회 1,993



레알마드리드는 네이마르 이적건을 아직도 진행중이다. 

산토스와의 관계 악화까지도 불사할 것이다.

또한 네이마르 본인의 말을 굳게 믿고 있는 중이다.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네이마르의 미래에 대해서 개인 계약건은 이미 7월에 완료되었었고, 

이는 6년계약이라고 한다. 네이마르는 6년 동안 5m 연봉에 자신에 대한 판권 수입의 50퍼센트를 받

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미 팀동료에게 대회가 끝난후(코파아메리카인지,리베르타도레스 인지는 모르겠네요) 

마드리드로 갈것이라고 전했다고 한다. 

유일한 걸림돌은 산토스 회장의 완고한 자세인데, 이는 클럽월드컵의 문제가 아니라. 12월 2일로 

예정된 산토스 회장선거 때문이다.

올리베이라가 재선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팀의 스타인 네이마르와 간소를 지켜야 될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 우리는 이미 2번의 마드리드의 오퍼를 거절했어요."



전쟁

산토스는 최근 피파에 레알마드리드를 제소 했다고 한다.

피파의 규항 17조에 따르면 , 외국 클럽은  보호 기간내에는 선수를 건드릴수 없다.(단 28세 이전에 계약된 선수는 팀과의 계약기간이 3년이 지났으면 본인 마음대로 계약을 파기할 수 있다.)  

피파가 심지어 레알에 패널티를 줄수 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경우에는 원칙상으로는 충분히 바이아웃 조항이 성립 가능하다. 즉 일방적으로 계약이 파기 될 수 도 있다. 


결국 결정은 네이마르의 몫이다


출처: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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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양팀 회장끼리의 싸움인거 같네요.

페레즈는 팀의 마케팅+슈퍼크랙의 영입을 위해서  네이마르를  무리를 해가지고 

 바이아웃 지르면서까지 

끌어오려고 하는거 같고 ...(바이아웃  규정은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

올리베이라(산토스회장) 은  자신의  명줄을 유지하기 위해서 네이마르를 지켜내려고 하는 


줄다리기 같아요


웹스터룰을 쓰면 네이마르 본인의 의지로도 충분히  즉각이적이 가능하다던데..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네이마르가 둘중 누구의 손을 들어줄 것인가


그냥 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봅니다. ㅋ


모라타가 올라오든 네이마르가 올라오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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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arrow_upward 헐 ... 날동이... 동팡저우에게 ㅋㅋ arrow_downward 축덕에게 귀천(貴賤)이란 존재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