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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벌써 일년.

submerge 2011.07.29 17:52 조회 2,220

라울 구티가 떠난지 딱 일년째입니다.

사실 그당시에는 설마 이런일이 일어날까...했는데

막상 오피셜뜨니까 말도안되게 그들의 자리를 밀어낸 호날두, 카카 등을 비롯해서 페레즈까지 야속하고 미워보이더라고요

진짜 칼데론시절 종신계약 으로 끝까지 연장해서 은퇴할줄 알앗는데...

세상 참 원하는 대로 되지 않더군요.
그리고 일년 후, 일년이 지났다는것도까먹을 뻔 햇습니다.
새삼 벌써 일년이야 라고 느껴지네요

사실 구티는 페예그리니시절 엘클때 돌발발언으로 구단에게 서운한 대접(?)을 마지막에 조금 받앗지만.(아니면 구티가 서운하게 느꼈던가...) 라울은 진짜 은퇴경기때 저 SB 가렵니다.

여하튼벌써 일년. 세월 참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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