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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무리뉴 "여긴 안방과도 같다"

쌀허세 2011.07.13 14:45 조회 2,039 추천 1


레알마드리드와 LA 갤럭시는 합동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장소든 시간이든 레매 회원분들이랑은 상관없으니 무시하고 여하튼간에 무리뉴, 이케르, 날둥이가 레알마드리드 대표로, 브루스 아레나, 도노반, 그리고 벡스옹이 LA 갤럭시 대표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무리뉴
우리팀원들은 휴가 후의 첫 훈련에서 이미 방전되었다. 오늘 오후, 내일은 더욱더 힘들어 할것이다 아마도. 우린 시간을 필요로 하는 어린 선수들이 있고 그들은 적응해야 한다. 그들은 차분해질 필요가 있고, 이러한 경기들은 그들에게 팀의 융화에 있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레알마드리드는 LA가 안방과도 같이 느껴진다. 우린 벡스가 득녀한 것에 대하여 팀원 모두가 축하를 해주고 싶다. (직역하면 또 다시 아빠가 된 것을 기념하는 것을 이라고..ㅋ)

난 라모스와 페페의 재계약건에 대해서 훨씬 전에 알고 있었지롱. 드디어 이젠 언론이 우리가 언론이 알았으면 하는 때에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 같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뉘앙스로 봐서 이미 재계약은 백만년전에 했는데 이제서야 발표했고, 이제서야 언론이 이것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매우 기쁘다는 내용인듯)



이케르
우리 팀은 매우 젊고, 클럽을 기쁘게 하는 아주 좋은 팀이다. 난 또 날라갈 듯이 기쁜게 하나 있는데, 우리팀 스쿼드에 있는 4명의 모든 키퍼가 유스팀 출신이기 때문이다. 난 언제나 우리 유스팀에서만이 최고의 키퍼가 나온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아주 창창하고 보장된 미래가 있고, 난 그들과 같은 어린 친구들에게 사람들이 믿음을 가지고 있음에 매우 기쁘다.



날둥이
코렁탕은 지금 좋아 죽을려고 한다. 그에게는 더 성장할수 있는 최고의 기회이고, 그는 그의 셔츠를 위해서 모든것을 불살를것이다. 그는 그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 세계에 보여줄 것이다.

이번 경기는 우리가 다시 폼을 찾기 위해 도와줄 것이고, 프리시즌이 이제 시작했음에도 전세계에 우리의 스펙타클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베컴
레알마드리드는 내 마음속의 언제나 맨유를 제외한 최고의 팀이다. 난 그들과 상대하게 되어서 매우 행복하다. 그들은 젊고 좋은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날둥이와 이케르는 최고의 팀원들이다.




도노반
좋은 경험이다. 좋다. 친선경기다. 그러나 상대는 강하다.

아레나
아름다운 경기일것. 팬들이 좋아할것. 레알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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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의 발언이 참 맘에 드네요 ㅋ
언론이 클럽내의 깊은 사정을 알지 못한다는 것을 얘기함으로써, 쓰잘데기 없는 가쉽꺼리는 들을 가치도 없다고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이미 훨씬전에 재계약이 마쳤다고 하는데, 이를 외부에서 아는 방법은 단 하나, 외부에 공개했을때의 경우에만 외부에서 아는 것이 되는 셈이니.




여튼간에 이번 프리시즌부터 기대 만빵입니다 ㅋㅋ


09-10떄 프리시즌보다 더 기대되는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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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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