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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베컴 "내사랑 이케르 보고 싶어"

쌀허세 2011.07.12 15:16 조회 2,895 추천 1





베컴은 그의 전 소속팀인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 앞서 마르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레알마드리드는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최고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상대방을 오줌 지리게 만들죠. 난 그들이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또한,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감독중 한명을 데리고 있죠. 무리뉴는 천재입니다. 그는 그가 맡은 모든팀에서 그가 천재임을 증명하였습니다.



우린 1주일정도 경기를 준비할 시간이 있습니다. 내겐 이 경기가 그저 하나의 축구 경기 만은 아닙니다. 상당히 특별합니다. 분명 관중들에게도 대단한 볼거리를 제공 할 수 있을것입니다. 우리팀은 내가 정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팀을 상대할 것입니다. 난 작년에 그들과 경기 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엔 이런 기회 놓치기 싫습니다.



난 내사랑 이케르가 보고싶고,  그리고 다른 수많은 최고의 선수들을 보고 싶습니다. 날둥이 같은 선수요. 날둥이는 최곱니다. 세상에서 최고중 하나에요. 난 그들과 상대하길 바랍니다. 등쪽 부상을 당하여서 힘들었었지만, 난 다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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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콕 찝어서 이케르 먼저 얘기하네요 ㅋㅋㅋㅋ

이케르 요즘 칸나옹도 가서 커플놀이할 사람 찾아야 할텐데, 헤어졌던 옛 애인 만나듯 둘이 만나겠네요 ㅋㅋ

(어젠가? 그젠가? 그 무리뉴 문자 관련한 기사 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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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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