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아르헨티나경기를 보고 느낀점.

Lime 2011.07.07 19:29 조회 1,722



아르헨티나는 답이 없다.

총체적 난국의 정석을 아르헨티나가 보여주는 느낌.

마라도나가 아르헨티나를 우승 시킬 때처럼 원맨쇼로 아르헨티나는 꿈꾸는 지 모르겠지만,
(마라도나 월드컵 우승시절은 모르는데 이렇게 들은 것 같아요.)
이건 진짜 충격과 공포......

그냥 크랙이 전술, 아무도 패스를 안 함, 볼을 어디서 잡든 내가 드리블로 골 넣을꺼야,

진짜 현대축구에서 크랙말고는 전술이 없다는 느낌......참 오랜만이다.
잉글랜드가 뻥글랜드소리들을때도 이 정도는 아니였는데....

팀이 패스를해서 골문으로 공을 가져가고 난 다음에 드리블로 공간 만들어서 골을 만들 생각을 해야하는데.
이건 단체로 패스를 안 하기로 작정 한건가.....10명이 공만 잡으면 드리블.......
드리블하다고 혼자되고 그떄 되면 패스할려다가 공 뺏기고.

테베즈는 빼야 할 듯,
누가 보더라도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큰 문제점을 가지는 선수인데, 뺄 생각을 안 하는 듯,
외국사이트에서 보니까 메시 아게로 다 까도 테베즈까는 사람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테베즈는 절대 못 뺀다고.......아르헨티나의 운명이 암울하다......

짦은패스와 누가 봐도 뻔한패스......이게 아니면 패스를 안함.......
가고 뛸 때 벌려주고 직진패스도 있는 거 보면 가고를 주전으로 써야된다는건 딱 보이는 답인데
그걸 유일하게 모르는 아르헨티나 감독과 코치......바네가가 주전이야.......

진짜 감독하고 코치진은 일단 전술이 아니라 누굴 주전을로 써야되는지 먼저 알아야 될 듯,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4

arrow_upward 바이에른 서포터들에게 야유를 받은 노이어 arrow_downward 주장 교체 루머 관련 카시야스 근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