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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코엔트랑 간단 인터뷰

카시야신 2011.07.06 09:29 조회 2,054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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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선수가 된 파비우 코엔트랑은 6년 계약에 서명을 하며

"어느 선수에게나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건 꿈 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부터 레알 마드리드를 동경해왔고 이 팀에서 뛰는걸 상상했죠."

또한 레알 마드리드를 선택하게 된 다른 이유 역시 언급했다.

"무리뉴 감독은 세계 최고의 감독이예요. 그와 함께 하게되어 영광입니다."

마르셀로와 경쟁에 대해서는

"마르셀로와 같은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는 건 구단 입장에서 좋은거죠."
"저와 그는 매주 빡세게 경쟁할 것이고 이건 구단에게 이익을 가져다주겠죠."

코엔트랑은 잠시동안이나마 라리가에서 뛰어본 경험이 있다.

"라리가엔 좋은 팀들이 많이 있고 매우 치열한 리그예요."
"그래서 전 라리가에서 뛰길 원했고 그 중에서도 최고인 레알을 원한거죠."

마지막으로 소감.

"전 빡세게 노력할 것이고 우리팀이 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걸 다 할거예요."
"제가 할 수있는 모든 것을 쏟아부을겁니다."


출처 : 마르카


이 친구도 사힌과 더불어 레알 사랑 만큼은 최강인듯;;;
물론 지난 몇년으로 치면 날동이가 가장 쩔었다고 생각하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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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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