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코엔트랑 관련 보도내용 종합

카시야신 2011.07.05 13:31 조회 1,481



마르카(MARCA) - 스페인 언론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가까워진 코엔트랑

'코엔트랑 이적 드라마'가 드디어 막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그는 베르나베우로의 이적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월요일에 마드리드로 왔으며
마침내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게 될 것으로 여겨진다.

첼시는 30m유로를 오퍼했으나 코엔트랑이 첼시 이적을 배제한 것으로 보이고
그는 7월 11일에 시작되는 프리시즌에 참여하길 희망하고 있다.


아스(AS) - 스페인 언론

개인협상에 합의한 코엔트랑

코엔트랑은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가까워졌으며 그의 소속팀인 벤피카측에서
그의 이적 꿈을 좌절시키길 원하지 않고 있다.

그는 벤피카의 회장과 함께 마드리드에 왔지만 여전히 합의는 되지 않았다.

벤피카 측에서 기존에 받아오던 연봉의 2배를 제시하기도 했지만 코엔트랑은
다음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만을 생각하고 있다.
그에게 돈은 더 이상 문제가 아니다.
(첼시, 벤피카에서 제시한 연봉보다 적은 연봉도 감수하겠다는 태도)

월요일 밤 늦도록 두 팀은 심도있는 협상을 가졌으며 머지않아 협상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m유로+가라이+드렌테가 언급되고 있습니다)


아볼라(A BOLA) - 포르투갈 언론

어려운 협상이 되고 있는 코엔트랑 이적건

벤피카와 레알 마드리드가 코엔트랑 이적건을 놓고 협상을 벌이고 있으나
딜이 오늘중으로 마무리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미 코엔트랑은 마드리드와 개인협상에 합의한 상태지만 구단 간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협상은 계속 될 예정이다...


헤코르드(RECORD) - 포르투갈 언론

가라이를 최우선 목표로 삼은 벤피카

벤피카의 펠리페 비에이라 회장은 에제키엘 가라이를 데려오길 희망하며
코엔트랑의 공백을 메우려고 하고 있으나 월요일 마드리드와의 협상에서
합의를 이끌어내는데에는 실패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2

arrow_upward 테스트입니다 arrow_downward 유스팀은 딴 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