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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레알 선수들 입단식 때 온 관중수

라울 2011.07.03 15:02 조회 2,674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응집 인원이며
신원파악불가로 스태디움 안에 진입못한 팬들은 제외된 수치입니다.
지단같은경우는 구장안에 못들어온 팬들도 무척이나 많았습니다.





루이스 피구, 1만명
지네딘 지단, 2만5천 이상(경찰추산 인파)
호나우두, 1만2천명
데이비드 베컴, 1만5천명
마이클 오언, 8천여명
세르히오 라모스, 3천명
호빙요, 1만명
카싸노, 8백여명
반니스텔루이, 6천명


호날두 8만명
카카 5만명
알비올 9천명
벤제마 3만명
포베르:거의없음









호날두,카카,벤제마

위3선수같은경우 구단측에서 아예 대놓고 홍보도 많이해주고,성대하게 해주려고 한거같아서많기는 하지만,저때당시 지단이 2만5천은 정말대단하네요..

저때 당시 우리나라 언론tv에서 세계이슈거리를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엇는데.

피구이적때문에 바르샤 어떠한 팬이 피구 이적뉴스 티비에서 나온다고 티비를 밖에다가 버리던 장면도 있는데 생각보다 많이 오지는 않앗네요






그리고 사족을 달자면 호빙요같은경우는 그때 지단이 하락기였고

딩요가 그때 한창날라다닐때라 as marca에서도 진정한 차세대 펠레가 누구냐하면서

딩요 빙요 비교하고 했엇죠,

그래서 많이 온거같구요



지단은 저때부터 레알팬들의 지단 사랑은 시작되지 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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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arrow_upward 브라질 제멋대로 프리뷰 arrow_downward 호나우도같은경우 확실히 아시아쪽에서 인기가 많은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