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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아스의 예상 방출 7인의 상황

Canteranos 2011.06.29 22:06 조회 3,050 추천 1
1. 라스 - 가장 먼저 나갈 가능성 높음
http://realmania.net/bbs/zboard.php?id=openbbs&page=1&sn1=&divpage=8&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2260

위 글 참조. 라스는 2.2m받고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2. 가고 - 팬들이 등지다
최근 인터뷰가 처음에 "바르셀로나는 최고의 팀으로서 마드리드보다 위인데 팬들은 인정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와전되면서 팬들이 등을 돌렸습니다. 4년 반 동안 레알에서 뛰면서 121 경기(232 경기 중), 32개의 옐로카드, 1골을 기록하였습니다. 계약은 2년이 남았고, 2.3m 받고 있습니다. 나폴리에서 원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라베찌가 나폴리에서 같이 뛰자고 인터뷰하기도 하였습니다.

3. 가라이 : 터키팀의 접근
10m에 08-09 시즌 영입되었으나, 1년 임대 후 뛰게 되었습니다. 무리뉴 하에서는 448분 밖에 뛰지 않았습니다. 마드리드는 현재 10m 유로를 요구하고 있으며, 세비야, 비야레알, 리옹, 마르세유, 벤피카 등이 오퍼했으나, 금액을 만족시키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터키의 한 팀이(갈라타사라이는 아닌 듯) 근접한 가격에 오퍼했다고 합니다.

4. 마테오스 : 사라고사 행 점쳐져
AEK아테네에 반시즌 임대되면서 12경기를 뛰고 컴백, 무리뉴 체제에서 뛰는 게 확실해 보였으나, 바란이 오는 바람에 상황이 바뀌어 버렸습니다. 2013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었으나, 곧 팀을 옮길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사라고사가 가장 좋은 장소가 될 것 같습니다. 가족들 또한 사라고사에서 살고 있습니다.

5. 카날레스 : 구단에서 임대 선호
구단에서는 임대를 원합니다. 연봉 1.5m 중 1m을 구단 측에서 내고 임대를 보내려고 하고 있고, 무리뉴는 볼프스부르크나 샬케행을 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카날레스는 이를 거부하고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5년 간 계약이 남았지만, 지난 1년간 532분밖에 뛰지 못하면서 성장을 멈췄다고 느꼈고, U21팀에서도 탈락했기 때문입니다. 오퍼를 했던 비야레알 행을 선호하고 있으며, 발렌시아도 오퍼가 있었습니다.

6. 페드로 레온 : 쉽지 않은 상황
레온은 발다노가 작년 여름에 10m을 주고 영입했었습니다. 당시 무리뉴는 잘 알지 못해다고 하네요. 578분을 뛰었고, 무리뉴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았습니다. 비야레알,  발렌시아, 리버풀에서 데려가고 싶어하나, 본인이 거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7. 드렌테 : 아직 오퍼 없음
아직 유럽 팀으로부터 오퍼가 없다고 합니다. 현재 2.5m을 받고 있으며, 13m을 주고 영입하였었습니다. 코엔트랑 딜에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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