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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내일 5시

몇몇 라리가 클럽들 마테오스에 관심

Canteranos 2011.06.23 19:49 조회 2,366
설 자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마테오스에게 몇몇 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중 라리가의 세 클럽인 사라고사, 베티스, 레반테가 있습니다.

마드리드는 마테오스를 이적시킬 클럽을 찾고 있으며, 1부리그에서 3개의 클럽이 관심을 보였고, 특히 사라고사가 가장 큰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고 하네요.

한편 카스티야의 윙어 후안 카를로스 역시 이적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어제 베르나베우에서 에이전트인 펠리페 마르티네스와 방문, 마드리드를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다고 합니다.

- AS

안타깝네요.

4옵션을 위해 10m을 쏟아부어야 하는지... 물론 나중에 대성할 수도 있지만, 이러다가 묻히는 유망주도 얼마나 많았습니까. 필요하면 필요할 때 가서 영입해도 되는 것인데 말이죠.

사실 네번째 옵션, 그것도 수비수 중의 4옵션은 출장 기회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올해의 가라이를 봐도 그랬고요. 수비진은 선수 변화도 거의 없이 가고, 부상도 타 포지션에 비해 적은 편이라 거의 바꿔서 뛰질 않죠.. 부상이라는 특수한 상황이 없는 한 거의 뛰기 힘들텐데 말이죠. 

그리고 네번째라는 게 말이 네번째지 올해도 사실상 라모스가 3번째 옵션으로 페페, 카르발류 둘 중 한명이 뛰지 못할 때 알비올보다 더 자주 센터로 기용되었었죠.. 그럼 다섯번째라는 얘기가 될 텐데ㅡ.ㅡ;

물론 수비형 미들로도 뛸 수 있다, 다른 팀에 다시 임대를 보낼 수도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럴거면 굳이 영입할 필요가 있었나 모르겠네요. 사실 마테오스도 다 그 역할들을 소화한 적이 있었으니까요. 물론 바란 선수가 더 잘할 수도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수미로도 얼마나 기용이 될지 모르겠네요. 사실 그 포지션도 넘쳐나는 상황에서 상당히 회의적이죠..

최악의 불상사를 대비한 옵션은 유스를 위해 남겨둠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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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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