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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데 라 레드 인터뷰 : "승리하기 시작했을 때 모든 것이 끝났습니다"

arioon 2011.06.10 19:53 조회 1,817 추천 8

AS지 인터뷰



2008년 10월 30일 이후 처음으로 베르나베우에서 뛰었습니다. 감정이 북받치나요?

네, 무척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나고 자란 칸테라노스에게 꿈의 장소입니다. 저의 평생이 이곳에 있어서, 베르나베우에 돌아와 경기했다는 사실이 많은 좋은 추억들을 불러 일으켰네요.


[이번 경기가] 더이상 베르나베우에서 뛸 수 없게 되었다는 고통을 좀 덜어줬나요?

인생은 늘 예측할 수 없고, 베르나베우에서 다시 뛸 기회를 얻은 건 근사하고 특별했습니다. 경기장은 거의 꽉 차있었고 팬들도 열정적으로 반응했습니다. 전 지금 감정이 벅차올랐고 속에 느끼는 것이 많은데, 클럽의 역사를 기록할 선수들과 경기한 후에는 당연한 일입니다.


팬들이 여전히 당신을 사랑하는 것을 볼 수 있었죠, 당신에게 계속 박수를 쳤으니…

어느 시점에, 저는 다른 팀들의 오퍼를 거절하고 이 곳에 남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마드리디스타고 언제나 이곳에서 승리하고 싶었습니다. 정확히 제가 그러려는 순간, 운명이 절 잠시 밀어버렸죠. 그것이 제가 이 게임을 즐기고 싶었던 이유입니다. 저는 즐거웠고,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당신의 아들 올리버와 카예타노 역시 경기장에 와서 당신이 뛰는 걸 봤나요?

물론 관중석에 와서 걔네 아빠가 뛰는걸 봤죠. 애들도 경이로운 시간을 가졌고, 모두에게 환상적인 날이었어요, 비가 왔지만요.


라커룸에 수많은 스타들이 있는데도 주장으로 뛴 것이 당신에게 뭘 의미하나요?

진짜 놀랐죠, 제가 가장 어렸고, 이곳에서는 선배들이 우대받는데 모두가 오케이 하더라구요. 인생에서 힘든 일들을 겪을 때마다 그들은 절 도왔고 서포트 해줬어요. 그것에 감사합니다.


산티야나가 암밴드를 벗어 당신에게 줬습니다.

그는 저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건네줬어요. 멋졌습니다. 그들은 모두 베르나베우로 제가 돌아와서 저에게 다정하게 대해줬어요.


지단은 여전히 경기를 뛸 수 있네요…

그는 클래스 있는 선수고, 그의 플레이를 보고 함께 뛰는 것은 기쁨입니다. 그는 퍼스트 터치로 공을 컨트롤하기 때문에 절대 놓치지 않아요. 많이 뛸 필요도 없습니다. 트레이닝하지 않더라도 그는 여전히 경이로워요.


가장 같이 경기하고 싶던 사람은요?

레돈도요. 그와 함께 뛰는 것은 환상적이었습니다. 그는 제 우상 중 한명이에요.


[경기가] 당신이 받은 최고의 생일 선물인가요?

네, [최고가 아닐지라도] 특별했어요. 더이상 이토록 생일을 축하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경기장은 가득 차 있고 팬들은 환호했고, 저는 이 최고의 경기장에 돌아왔습니다. 이 모든 경험들은 다시 반복되기 어렵네요.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요? 후베닐 A의 보조 코치로 커리어를 계속할 것인가요?

두고 봐야죠. 저는 라이센스가 있고, 제가 알아야 하는 것은 클럽이 원하는 방향이에요. 그들은 제가 계속하길 원하는지, 혹은 아닌지 말해줘야 합니다. 저는 코치 일을 계속하고 싶어요.
(계속해주세요ㅠㅠㅠ)


아이들에게서 배우나요? 많이 가르치는 편인가요?

둘 다죠. 16살 애들은 많이 배워야 하니까 가르치기도 하지만, 사람 개개인 그리고 선수 개개인으로서 배우기도 합니다. 저도 그 아이들처럼 밑부터 올라왔으니까요.


번역 : 레매 번역기 arioon
출처 : http://www.as.com/futbol/articulo/comenzaba-triunfar-trunco-todo/20110607dasdaiftb_26/Tes




데랑이ㅠㅠㅠㅠㅠㅠㅠ따뜻한 인터뷰라 가져옵니다ㅠㅠㅠ오역 지적 미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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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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