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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여전히 30m을 고수하는 벤피카

토티 2011.06.07 09:23 조회 2,305


벤피카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파비우 코엔트랑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관한 최근 보도된 뉴스들에 대해 전면 부인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나섰다.

그들은 여전히 선수를 보내기 위한 바이아웃 조항 30m을 고수하는 입장이고, 따라서 최근 보도된 25m의 계약에 대해 부정한 것이다.

이런식의 방법은 지난 겨울 첼시로 떠난 다비드 루이스와 지난 여름에 도착한 앙헬 디 마리아에게도 마찬가지였고, 두 거래 모두 (그들의 요구대로) 완벽하게 끝났다. 벤피카는 거래에 대해서 부인하며 협상을 압박하는 것이고, 자신들의 선수로 더 많은 값을 챙기기 위한 수단의 일환인 것이다.

출처 - MARCA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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