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마케팅으로 버는 돈에대한 사실
우리는 요즘들어 축구사이트를 돌아다니다보면 심심찮게 보게되는 글들이 있다.
아게로를영입하면 그로 인해 유니폼판매와 마케팅적요소로 이적료는 몇시즌만에 얻고 말거야,
레알은 호날두나 카카를 영입한돈을 벌써 매꾸고 말았지 이런소리를
심심찮게 듣곤 한다...그게 과연 진실일까?
최근 2005년부터 2009년 유니폼 판매량 년수 평균량을 보면
레알과 맨유가 1위로 120만장에서 150만장
2위가 바르셀로나로 100만장에서 120만장을 판매하였다.
한해에 많이 팔아야 150만장,
그리고 유니폼 하나의 가격이 우리나라돈으로 팔리는 가격이
매장에서 약 7만원정도 한다.패치같은거로 더 비싸질수 있지만,
정식으로 수입해서 나이키나 아디다스 같은경우 매장에서 파는경우 약 7만원정도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그렇다면 매장에 들어오는 원가는 얼마정도될까?
아울렛같은경우 5만원에도 판매하기때문에,적어도 5만원은 되지않는다.
그렇다면 그 5만원에서 많아봐야 소속팀에 돌아가는 돈은 얼마나 될가?
해외배송비도 있고,원가도있고,
정말 많이 돌아가봐야 우리나라돈으로 2만원?3만원이라고 할수 있다,
그로 인해 레알이 버는 돈은 100만장판다고 했을때 많아야 300억을 번다고 추측할수 있다,
베컴이 3500만 유로 우리나라돈으로 530억에 이적했는데,
이 이적료를 530억을 4시즌만에 유니폼으로 팔아서 갚았다고 엄청나게 이슈가 된적이 있다,
한시즌에 약 150억을 판매한것이다 엄청 난 수치이다,
그러면 호날두와 카카가 벌써 2시즌만에 이적료를 충당했다는 소리는 어디서 나온걸까?
가장 많은 지난시즌 번 베컴은 약430억의 돈을 받앗다,
그중에 연봉은 70억
360억원의 돈을 초상권등으로 번셈이 된다,그러나 베컴은 미국 mls와 계약할때 초상권의 100프로를 6인이 가지는 것으로 계약했다,
즉 축구선수중 마케팅적으로 돈을 가장많이 버는 선수는 베컴이고 그것은 330억이 되는데 그것을 본인이 다 가지는 셈이된다.
수입 2위 호날두는
400억원으로 그중에 210+@(약 보너스로 60억원)원을 받았는데 즉 초상권으로 150억원을 벌었습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초상권 계약을 맺을 때 구단과 본인이 50대 50의 비율로 계약을 하는데
그러면 레알마드리드 구단측에서도 150억원을 초상권으로 가져간다고 할수있습니다.
(참고로 갈라티코선수들은 구단70:선수30 베컴만예외로 50:50의계약을맺엇죠)
그렇다면 날두의 마케팅으로 인한 수입
초상권+유니폼판매가격 =은 얼마나될까?정말 많아봐야
150억+100억이라고 할수 있습니다.....250억 ,
그중에 날두한테 나가는 연봉이 거의 이정도 됩니다.
그러므로 날두와 카카한테서 얻은 돈으로 이미 이적료를 충당했다는 돈은
우리나라에서 g20으로 몇십조 얻었다는 것처럼 구단이미지++++등등이 이루어진
추상적인 돈입니다.
날두1600억원 카카1000억원을 벌써 충당했다면,다른팀들에서도 앞장서서 영입하려 했겟죠,
그러므로,아무리 선수가 유명하고 마케팅적으로 상품성 있어도,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유명한 베컴조차도요,,,,,
그러니 선수를 영입할때 마케팅적인 요소때문에 몸값은 아무리 비싸도 상관없다는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날두가 실질적으로 마케팅적으로 벌여주는 돈은 그의 연봉밖에 안되죠,
이것도 엄청나게 큰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다른 선수들을 영입할때 그 선수가 마케팅으로 벌어다주는 수입이
연봉을 매꾼다는등 ,우리가 과장해서 생각할필요가 없다고생각합니다.
이적료가 비싼선수는 비싼거고 싼선수는 싼선수입니다.
마케팅으로 매꿀수 있는선수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박지성조차 맨유에서 누적 유니폼 판매량이 2만벌 밖에 되지않지요,
즉 여태까지 판매한 유니폼으로 벌인 수입이 그의 한시즌 연봉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직까지 해온 어차피 마케팅으로 이적료 충당할수 있다라는 흔히
축구사이트에서 볼수 있는 글들은 오류가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아게로를영입하면 그로 인해 유니폼판매와 마케팅적요소로 이적료는 몇시즌만에 얻고 말거야,
레알은 호날두나 카카를 영입한돈을 벌써 매꾸고 말았지 이런소리를
심심찮게 듣곤 한다...그게 과연 진실일까?
최근 2005년부터 2009년 유니폼 판매량 년수 평균량을 보면
레알과 맨유가 1위로 120만장에서 150만장
2위가 바르셀로나로 100만장에서 120만장을 판매하였다.
한해에 많이 팔아야 150만장,
그리고 유니폼 하나의 가격이 우리나라돈으로 팔리는 가격이
매장에서 약 7만원정도 한다.패치같은거로 더 비싸질수 있지만,
정식으로 수입해서 나이키나 아디다스 같은경우 매장에서 파는경우 약 7만원정도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그렇다면 매장에 들어오는 원가는 얼마정도될까?
아울렛같은경우 5만원에도 판매하기때문에,적어도 5만원은 되지않는다.
그렇다면 그 5만원에서 많아봐야 소속팀에 돌아가는 돈은 얼마나 될가?
해외배송비도 있고,원가도있고,
정말 많이 돌아가봐야 우리나라돈으로 2만원?3만원이라고 할수 있다,
그로 인해 레알이 버는 돈은 100만장판다고 했을때 많아야 300억을 번다고 추측할수 있다,
베컴이 3500만 유로 우리나라돈으로 530억에 이적했는데,
이 이적료를 530억을 4시즌만에 유니폼으로 팔아서 갚았다고 엄청나게 이슈가 된적이 있다,
한시즌에 약 150억을 판매한것이다 엄청 난 수치이다,
그러면 호날두와 카카가 벌써 2시즌만에 이적료를 충당했다는 소리는 어디서 나온걸까?
가장 많은 지난시즌 번 베컴은 약430억의 돈을 받앗다,
그중에 연봉은 70억
360억원의 돈을 초상권등으로 번셈이 된다,그러나 베컴은 미국 mls와 계약할때 초상권의 100프로를 6인이 가지는 것으로 계약했다,
즉 축구선수중 마케팅적으로 돈을 가장많이 버는 선수는 베컴이고 그것은 330억이 되는데 그것을 본인이 다 가지는 셈이된다.
수입 2위 호날두는
400억원으로 그중에 210+@(약 보너스로 60억원)원을 받았는데 즉 초상권으로 150억원을 벌었습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초상권 계약을 맺을 때 구단과 본인이 50대 50의 비율로 계약을 하는데
그러면 레알마드리드 구단측에서도 150억원을 초상권으로 가져간다고 할수있습니다.
(참고로 갈라티코선수들은 구단70:선수30 베컴만예외로 50:50의계약을맺엇죠)
그렇다면 날두의 마케팅으로 인한 수입
초상권+유니폼판매가격 =은 얼마나될까?정말 많아봐야
150억+100억이라고 할수 있습니다.....250억 ,
그중에 날두한테 나가는 연봉이 거의 이정도 됩니다.
그러므로 날두와 카카한테서 얻은 돈으로 이미 이적료를 충당했다는 돈은
우리나라에서 g20으로 몇십조 얻었다는 것처럼 구단이미지++++등등이 이루어진
추상적인 돈입니다.
날두1600억원 카카1000억원을 벌써 충당했다면,다른팀들에서도 앞장서서 영입하려 했겟죠,
그러므로,아무리 선수가 유명하고 마케팅적으로 상품성 있어도,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유명한 베컴조차도요,,,,,
그러니 선수를 영입할때 마케팅적인 요소때문에 몸값은 아무리 비싸도 상관없다는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날두가 실질적으로 마케팅적으로 벌여주는 돈은 그의 연봉밖에 안되죠,
이것도 엄청나게 큰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다른 선수들을 영입할때 그 선수가 마케팅으로 벌어다주는 수입이
연봉을 매꾼다는등 ,우리가 과장해서 생각할필요가 없다고생각합니다.
이적료가 비싼선수는 비싼거고 싼선수는 싼선수입니다.
마케팅으로 매꿀수 있는선수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박지성조차 맨유에서 누적 유니폼 판매량이 2만벌 밖에 되지않지요,
즉 여태까지 판매한 유니폼으로 벌인 수입이 그의 한시즌 연봉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직까지 해온 어차피 마케팅으로 이적료 충당할수 있다라는 흔히
축구사이트에서 볼수 있는 글들은 오류가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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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ckham 2011.06.03걸레가 100만~120만개나 팔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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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no.7 2011.06.03나카토모 무시하시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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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1.06.03@레알no.7 나카모토 아니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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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anshya 2011.06.04@라울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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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iguain 2011.06.03그렇군요..참고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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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날레스 2011.06.03이렇게 글을쓰고 이렇게 자세하게 몰라서 그렇지 대충은 알고있었고 이적료가 유니폼 팔아서 메꿔진다는건 말이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좋은 글 잘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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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je 2011.06.03정확한 수치가 아닌 그럴것 같다~ 이런 예측인데요
그냥 스포츠마케팅을 공부하는 입장에서 몇가지 알려드리자면
유니폼 판매수익은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스타 플레이어를 영입함으로 인한 레알 마드리드의 브랜드 가치 상승, 그리고 그로 이어지는 중계권료 상승과 스폰서비 증가 까지 매우 다양한 면에서 수익이 창출되죠. 그리고 레알마드리드의 경우 스타플레이어와 계약할 때 개인스폰서 및 광고계약의 50프로를 점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호날두가 나이키의 새 축구화 광고모델로 나설 경우 그로 인해 얻는 수익의 50프로를 가져가는 식이죠.
무튼 카카와 호날두에 들어간 돈이 이미 다 메워졌다는 이야기, 어불성설은 아닐 듯 싶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Oranje 2011.06.03@Oranje 글쓰다보니 초상권 이야기는 언급하셨는데 또 이야기를 하게 됬네영 ㅎㅎ 무튼 굉장히 다양한 수입원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아게로의 경우는 조금 다른 경우인데, 이미 팀 내에 호날두 카카라는 걸출한 스타플레이어가 있는 상태에서 아게로가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한다고 해서 레알의 시장가치가 급격히 오를리는 없다고 봅니다. 따라서 아게로의 연봉이나 이적료를 아깝지 않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아게로의 스타성은 아직 그렇게 뛰어나지 못하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2011.06.03@Oranje 2222222222아게로가 무슨 발롱도르도 아니고... 아게로영입은 무리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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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1.06.03@Oranje 개인 스포서 및 광고계약의 돈을 가져가는 것이 초상권과 관련된 것이죠, 50대 50이라해도 날두과 초상권등으로 번돈이 200억이 안되는데,
그러면 레알도 날두로 인해 번 돈이 200억 미만이란 소리가 되겟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RAUL_ 2011.06.03@Oranje 카카와 호날두에 들어간 돈이 이미 다 메워졌다니... 사실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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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1.06.03@RAUL_ 사실아니라구 전 생각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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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3일단 새로운갈라티코를 만들면서 경기장 입장권가격이 뛰면서 수입이늘어났고 해외중계권에서 만이팔리게되면서 수입이 상대적으로 많이늘게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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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1.06.03@ 해외중계권에서 많이 팔리게 되었다구 레알에 직접적인 이득 하나두 없습니다.이미 몇년치 계약을 해버렸으니깐요,앞으로 좀더 좋은 계약을 맺을순 있어도요,그리고 입장권가격을 보면 매년 오르는 것이지,
날두나 카카처럼 엄청나게 비싼 선수를 영입했다고 오르는거 아닙니다.
이미 레알이라는 구단이 가치있는것이기에,스타선수가 있든 없든,
입장권가격은 오를수밖에 없죠.금리도 시간이 지나면 당연히 오르는 것처럼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2011.06.03@라울 우리나라와 같이 중계를 하지 않다가 중계를 하게 되면, 이득이 발생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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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2011.06.03@라울 그리고 입장권 가격은 오를 수 밖에 없는게 아니라 페레스 회장이 갈라티코 영입하면서 입장권 가격을 크게 올렸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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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1.06.03*제가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얘기입니다. 브랜드 가치 상승 같은 건 허울좋은 소리에 불과합니다. 실제로 돈이 들어오는게 진짜지요. 현금 들어오는게 없는데 그걸 마음대로 추정하는 건 사실 잘못된 것입니다.
입장권 가격 올리는 거, 중계권료 올리는 거도 사실은 들어간 이적료를 메꾸기 위한 방법이지, 스타영입했으니 입장권 가격이 올라가는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건 인과가 서로 뒤바뀌었다 그거죠.
단순한 추정은 허울좋은 소리에 불과합니다. 포브스에서 선정한 구단가치 따위도 헛소리라고 생각해요.전. 딜로이트 자료가 훨씬 정확합니다. 저번 레알처럼 회계연도 끝나면 수입/지출/이익 발표하죠? 그게 진짜입니다. -
F.가고 2011.06.03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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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PIPITA 2011.06.03일단 추천 넣고 게다가 우리팀 연봉 수준도 장난이 아니기에 이적료가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나갈 연봉이 더 걱정이죠 현재 축구클럽 중에 부채 없는 구단은 거너스 정도 밖에 없지만 우리팀이 돈을 너무 많이 써서 걱정이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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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1.06.03*@El_PIPITA 레알마드리드같은경우 일단 소시오로 이루어진 구단이기때문에,부채에 대한 걱정보다는 임기동안의 인기가 더 중요하게 생각되어지기도 하죠,그러니 부채에 덜 신경쓰는 모습이기도하구요,
그러니 구단입장에서야 날두 카카 몸값이미 매꾸었다라고 홍보하기도 하는데,
우리팀같은경우가 정말 이익많이 내야 200억입니다..
말처럼 쉽지않죠,그러니 어떤 선수영입설뜰때마다,
영입하면 유니폼으로 몸값은 충당하니 사도 상관없다 이러는거자체가 말이 안되죠,
유니폼판매,+초상권만으로 연봉이라도 됏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
Raul.G 2011.06.03발표된 기사만보고 몇대몇으로 나눴으니까 얼마를 벌었다고 그렇게 결론을 내어버리시면 이 글에도 오류가 있다고 할수 있겠네요. 다 메꿨습니다. 스포츠마케팅은 라울님이 생각하시는 수준이상입니다. 비공개 아디다스 본사 보고서도 있구요. 지구반대편 아디다스 매장가도 레알마드리드 관련 상품은 팔리고 있습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구매를 하고 있구요. 그리고 유니폼만 있는게 아닙니다. 레알마드리드 앰블럼이 들어간 모든 상품이 다 해당이 되는거지요. 그리고 계약된 선수들도 마찬가지구요. 저야 뭐 이쪽에 관심도 많고 어느정도 시장돌아가는걸 파악은 하고 있고 독일 본사쪽에 지인도 있어서 들었는데.... 관심있는 제가 생각하는것보다도 어마어마한 돈이 오고가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발표된 공식적인 내용은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기사만 보고 판단하기에는 이런 내용은 무리가 있지 싶습니다. 뭐 그냥 못 믿으시면 못 믿는거고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 분야는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시장이고 분야입니다 이쪽은.. 괜히 나이키랑 아디다스가 박터지게 싸우고 둘이서 대부분을 독점해도 다른 회사들이 없어지지 않는 이유가 있는것이지요... 어불성설까지는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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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1.06.03네,이미 레알에서도 라이센스+관련상품이
레알의 연수입인 3억달라의 45프로에 달한다는 기사는 접해서
어마어마하구나 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ㅎㅎ
근데 그러한 상품같은 경우는,레알팬들이 사는것이지
어떠한 선수가 레알선수가 되었기에 그러한 수입이 비례해서 증가한다고는 생각하지않네요(날도나 카카처럼 갈라티코는 제외하겠습니다ㅎㅎ)
즉 날도나 카카같이 갈라티코를 영입해도 그러한 상품과라이엔스로 버는 수입이 크게 늘어나는것도 아니고,대형스타의 영입없었던 시즌에도 비슷한 비율료 비례해서 늘어난것만 보아도,
어떠한 선수의 영입이 그러한 수입이나 이미지에 크나크게 영향이 있는것은 아니라는 의견으로 글을 쓰게 되었네요,
최근에 봤던 글만해도,네이마르,간수보다 아게로가 마케팅적으로 뛰어나기에 가격대비 성능이 떨어져도 영입해야 한다,등등
이러한 글에 대해 좀 더 생각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네요, -
라울 2011.06.03즉 아주 s급 선수가 아닌이상 혹은 박지성과 같이 마케팅적으로 아주 뛰어난 선수가 아닌이상,그팀에 가져다주는돈은
선수들끼리 큰차이가 아니라는 글이였습니다...ㅎ -
수박 2011.06.03솔직히 경제나 마케팅은 잘 모르지만
\'한 시즌만에 유니폼만으로 이적료를 메꾸었다.\'
라는 말은 사실이 아닐 것 같네요.
대충 레플 하나 60유로로 가격 잡고 이게 다 레알로 온다고해도
150만 x 60유로해도 9000만유로인데
150만장 전부 카카,날두가 판 것은
아닐 거테니깐요(물론 비율이 높긴 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마케팅으로
이적료를 어느정도 채운 건 호날두가 확률이 높지않을까 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Raul.G 2011.06.03@수박 마케팅을 한다를 그냥 속된말로 유니폼을 판다라고 표현을 하기때문에 약간 오해다 되는건 없지 않아 있죠. 유니폼만이 아니라 마케팅 전체를 따지면 다 매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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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REAL 2011.06.03개념글 이네요 이적료를메꾸지 못했다곤해도 날동이가 팔아치운액수만해도 ;; 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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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다처제 2011.06.03유니폼만으로 이적료를 메꾸는 것은 허황된 이야기이기는 할 겁니다. 다만 그 스타를 보유함으로써 생기는 수많은 부가 이익들은 엄청나죠. 위에서 연봉을 말씀하셨는데, 제 생각에 주급이란 돈은, 우리 클럽에 이 선수가 근무하니까 주는 월급 같은 거잖아요. 한참 논란이 됬던 카카를 생각해봅시다. 카카가 우리 클럽의 선수로 있는 동안 우리 팀은 카카로 인해 수많은 이익을 얻습니다. 카카라는 브랜드효과는 수많은 경기에 베르나베우의 만석에 기여합니다. 그리고 둘째, 카카와 호날두를 보유한 세계 최고 스쿼드의 팀 이라는 이미지를 우리 클럽에 부여합니다. 이 이미지라는 것은 물론 현금화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효과가 엄청나죠. 그리고 카카라는 선수가 참여하는 행사라거나 선전 효과만 해도 큰 돈이 되는 \"꺼리\"가 됩니다. 축구 선수의 브랜드 파급효과는 실로 엄청나거든요. 그리고 이런 것들은 구단에게 \"보이지 않는 이익\"으로서 분명히 돌아옵니다.
다만 주급이라는 건, 일의 대가 로서 주는 월급의 의미이고, 카카는 이번 시즌에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로서 본인이 해야 할 업무, 즉 경기에 뛰는 것을 제대로 못 했기 때문에 당연히 문제가 되겠죠. 여기에 대해선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카카라는 선수를 보유함으로써, 그리고 호날두라는 선수를 보유함으로써, 우리 레알마드리드에게 보이지 않는 수많은 이익이 생긴다는 것(물론 돈으로 당장 환산할 수 없는 이익이겠죠)은 부정할 수가 없고, 이적료가 높고 스타성이 높은 선수일수록 저 보이지 않는 이익이 더 크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적료야 다른 팀에 있던 선수를 데려오는 데 쓴 돈이기 때문에 사실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클럽과 클럽간의 거래니까요. 그러나 월급의 개념으로 봤을 때, 받는 돈이 많은 만큼 거기에 비례해서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클럽도 더 큰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선수에게 더 많은 주급을 주겠죠. -
일부다처제 2011.06.03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유니폼의 판매량 만으로 본전을 찾았다 고 하는건 물론 과장이 있는 이야기겠지요. 그러나 그 선수를 보유함으로서 얻어지는 효과로 클럽도 분명 많은 이익을 보았다. 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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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zinedine 2011.06.03제 생각엔 매출과 순이익을 구별못하는 일부 기자들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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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甲 2011.06.03유니폼 판매로 이적료룰 메꿧다 X
마케팅으로 이적료룰 메꿧다O
기본적으로 자산이란게 순수현금 만 따지는게 아니고
호날두나 카카살때도 현찰로 딱 돈가방에 넣어서 보낸것도 아닐테니
오로지 현금만으로 자산의 증가분을 측정하는건 섣부른 판단이죠
기본적으로 경영을 배우면 다 아는 상식 -
앨리스 2011.06.03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ㅎㅎ 레플로 이적료 다 때웠다, 건 어차피 사실은 아닐거라고 생각했고...어찌보면 \'이래서 레알이구나~\'하는 이미지를 샀다고 봐도 좋을거 같아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