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012 프리뷰
뭐 프리뷰라고 해서 완전 전문적인 그런 느낌보다는
지금까지 새로 영입된, 그리고 저번 시즌의 플레이를 바탕으로
적어보고 예측하는 글입니다.
1. 공격 그리고 또 공격, 끝까지 공격(점유율, 밸런스)
날두 벤제마(이과인) 디마리아
(카카,외질)
케디라(알틴톱) 알론소(사힌)
마르셀로 카르발료 페페 라모스
이런 식의 4-2-3-1이 나올 듯 합니다.
폼이 살아나는 카카와 지금이 전성기라 할 수 없는 외질
그리고 중원과 4백의 팀워크는 다음 시즌을 더 기대하게 만듭니다.
다만 이 포메이션에서 문제되는 역시나 카카와 외질이겠죠?
카카는 폼, 외질은 탈압박 입니다.
얼마전에 엘클 마지막 리뷰를 쓰면서
카카나 외질이 바르샤전에서 잘 보이지 않았던 것은
지워져서가 아니라 아예 공이 가지를 못했기 때문이라 한 적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이 글 이후에 다시 한번 글을 쓰겠습니다.)
카카의 경우 폼= 볼키핑력 탈압박(스피드는 많은 기대를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외질은 탈압박= 중원의 지휘자
가 될 수 있습니다.
2. 공격 그리고 또 공격, 끝까지 공격(다이나믹)
한마디로 밸런스는 신경 안쓰는 겁니다. 오로지 공격이죠
날두 벤제마(이과인) 외질
카카
이하 같음
똑같이 4-2-3-1 이지만 실상은 4-2-1-3이 될 테고
공격의 파괴력은
위에보다 세겠죠.
차이는 디마리아입니다.
이번 시즌 디마리아는 공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수비의 공헌도도 높았습니다.
레알의 측면 공격차원치고 이렇게 많이 수비 가담한 선수가
최근에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말이죠.
하지만 그 유닛을 빼고 정말 공격만 생각하겠답니다.
밸런스는 위험해 질 수 있겠죠.
어쩌면 다이나믹이라 해놨지만 더 높은 점유율을 갖고 갈 수도 있겠죠.
하지만 다이나믹이라 함은........
역습시의 무브먼트 때문입니다.
디마리아가 수비에 많은 주문을 받는 날에는
역습시의 무브먼트가 썩 좋진 않습니다.
이것이 지시라면 어쩔 수 없지만 외질이나 날두, 카카에 비하면
역습시의 무브먼트는 조금 아쉬움을 주고
반대로 저 셋은 공간이 있으면 있을 수록 날뛰고 파괴력이 강해지는 유닛입니다.
그래서 다이나믹을 분류를 해봤습니다.
이 전술은 정말 누가 들어도 강팀이 아닌 수비적으로 할 필요는 없는 강팀 정도로
사용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중원 파괴류(4-3-3-3 파괴)
엘클 4연전은 433vs433의 끝을 알 수 있던 경기였습니다.
잠식형 433과 파괴류의 433이었죠.
하지만 실상은 4333 vs 4141-4312이었고
어찌 됐든 효과는 분명 있었습니다.
포인트라면 이렇게 되면 페페가 수미로 올라올지의 여부입니다.
사힌,케디라,알론소(그리고 라쓰)의 3미들이 실질적으로 지휘를 할 선수를
제대로 보좌해 줄 수 있느냐겠죠.
일단 이번 시즌은 절반의 성공이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선수비 후역습이었지만 최종 수비라인이 그렇게
뒤에 있지도 않았을 뿐더러 그렇게 수비적이지도 않았었죠,.
그렇기에 중원이 강하고 그것을 중심으로 하는 팀에게는 어김없이 나올 전술이라 생각됩니다.
마치며
유난히 영입이 빠르게 이루어졌던 레알같습니다.
그리고 큰 전력누수도 없었죠.
물론 임대니 뭐니 하는 선수들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돌아가는 로테이션 팀웍에는
문제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아무래도 빠르게 알짜를 영입하고 조직력을 다지는 시간을
오래 갖기 위함같은데
아마 무리뉴 체제 하에서 다져지는 팀웍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새로 영입된, 그리고 저번 시즌의 플레이를 바탕으로
적어보고 예측하는 글입니다.
1. 공격 그리고 또 공격, 끝까지 공격(점유율, 밸런스)
날두 벤제마(이과인) 디마리아
(카카,외질)
케디라(알틴톱) 알론소(사힌)
마르셀로 카르발료 페페 라모스
이런 식의 4-2-3-1이 나올 듯 합니다.
폼이 살아나는 카카와 지금이 전성기라 할 수 없는 외질
그리고 중원과 4백의 팀워크는 다음 시즌을 더 기대하게 만듭니다.
다만 이 포메이션에서 문제되는 역시나 카카와 외질이겠죠?
카카는 폼, 외질은 탈압박 입니다.
얼마전에 엘클 마지막 리뷰를 쓰면서
카카나 외질이 바르샤전에서 잘 보이지 않았던 것은
지워져서가 아니라 아예 공이 가지를 못했기 때문이라 한 적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이 글 이후에 다시 한번 글을 쓰겠습니다.)
카카의 경우 폼= 볼키핑력 탈압박(스피드는 많은 기대를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외질은 탈압박= 중원의 지휘자
가 될 수 있습니다.
2. 공격 그리고 또 공격, 끝까지 공격(다이나믹)
한마디로 밸런스는 신경 안쓰는 겁니다. 오로지 공격이죠
날두 벤제마(이과인) 외질
카카
이하 같음
똑같이 4-2-3-1 이지만 실상은 4-2-1-3이 될 테고
공격의 파괴력은
위에보다 세겠죠.
차이는 디마리아입니다.
이번 시즌 디마리아는 공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수비의 공헌도도 높았습니다.
레알의 측면 공격차원치고 이렇게 많이 수비 가담한 선수가
최근에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말이죠.
하지만 그 유닛을 빼고 정말 공격만 생각하겠답니다.
밸런스는 위험해 질 수 있겠죠.
어쩌면 다이나믹이라 해놨지만 더 높은 점유율을 갖고 갈 수도 있겠죠.
하지만 다이나믹이라 함은........
역습시의 무브먼트 때문입니다.
디마리아가 수비에 많은 주문을 받는 날에는
역습시의 무브먼트가 썩 좋진 않습니다.
이것이 지시라면 어쩔 수 없지만 외질이나 날두, 카카에 비하면
역습시의 무브먼트는 조금 아쉬움을 주고
반대로 저 셋은 공간이 있으면 있을 수록 날뛰고 파괴력이 강해지는 유닛입니다.
그래서 다이나믹을 분류를 해봤습니다.
이 전술은 정말 누가 들어도 강팀이 아닌 수비적으로 할 필요는 없는 강팀 정도로
사용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중원 파괴류(4-3-3-3 파괴)
엘클 4연전은 433vs433의 끝을 알 수 있던 경기였습니다.
잠식형 433과 파괴류의 433이었죠.
하지만 실상은 4333 vs 4141-4312이었고
어찌 됐든 효과는 분명 있었습니다.
포인트라면 이렇게 되면 페페가 수미로 올라올지의 여부입니다.
사힌,케디라,알론소(그리고 라쓰)의 3미들이 실질적으로 지휘를 할 선수를
제대로 보좌해 줄 수 있느냐겠죠.
일단 이번 시즌은 절반의 성공이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선수비 후역습이었지만 최종 수비라인이 그렇게
뒤에 있지도 않았을 뿐더러 그렇게 수비적이지도 않았었죠,.
그렇기에 중원이 강하고 그것을 중심으로 하는 팀에게는 어김없이 나올 전술이라 생각됩니다.
마치며
유난히 영입이 빠르게 이루어졌던 레알같습니다.
그리고 큰 전력누수도 없었죠.
물론 임대니 뭐니 하는 선수들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돌아가는 로테이션 팀웍에는
문제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아무래도 빠르게 알짜를 영입하고 조직력을 다지는 시간을
오래 갖기 위함같은데
아마 무리뉴 체제 하에서 다져지는 팀웍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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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REAL 2011.06.02미드진보강을 그렇게했는데도 페페를올려야하나....
사힌-알론소-케디라 3미들로 우걱우걱 -
subdirectory_arrow_right Kepler 2011.06.02@CR7-REAL 사힌은 소위말하는 지능형이므로 페페를 올리는것도 뭐 괜찮죠..물론 이젠 필수가 아닌 선택이겠지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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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L7 2011.06.03@Kepler 사힌이 라쓰나 페페처럼 직접적으로 붙어서 싸우는 미드필더는 아니죠. 바르샤를 상대하려면 적어도 라쓰나 페페처럼 파이터가 있어야하죠. 그렇기에 페페가 올라갈 가능성은 아직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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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가고 2011.06.02조직력ㄷㄷ대단한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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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drup 2011.06.02알틴톱이랑 코엔트랑오면 라모는 센터벡으로 갈수도 있을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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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짱이다 2011.06.03진짜기대되는 다음시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