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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밀란 얀쿨로프스키 현연은퇴 선언

Fourplay 2011.06.02 10:44 조회 1,755
 

체크 국적의 풀백인 마렉 얀쿨로프스키는 34세의 나이로 현역은퇴라는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선수생활의 황혼기를 AC 밀란에서 보낸 바 있죠.

마렉: "밀란과 함께 했던 시간은 언제나 나와 함께 할 것이고, 언제나 다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이 수비수는 밀란에서 158경기를 뛰었으며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타이틀을 따낸적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코치직을 할 생각이 없습니다. 아마도 스포팅 디렉터 혹은 에이전트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네요.

http://www.fifa.com/worldfootball/clubfootball/news/newsid=1445677.html?cid=rssfeed&att=&utm_source=twitterfeed&utm_medium=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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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적인 무릎 부상때문에 한동안 밀란 경기에 출장하지 못했었는데, 밀란을 떠나 고국으로 돌아가 선수생활 마지막을 보낼듯 싶었으나 결국엔 현역은퇴를 선언하였군요..

그냥 무난하게 잘해주던 선수였는데(간간히 득점도), 최근 폼이 많이 떨어져 밀란 경기에 자주 출장하지는 못했었죠.. 부상의 여파가 크긴 컸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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