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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오피셜] 제라르 울리에, AV 감독직 사임

라라찌 2011.06.02 10:23 조회 2,055



오피셜 : 울렁이는 야동 감독직을 내려놓습니다.



클럽은 다음 시즌 준비의 중요성을 알고 있고, 프랑스인 감독에 대한 교체원을 찾는 과정을 이미 시작했습니다.


야동은 울렁이감독의 사임이 발표되자 그들이 새 감독을 찾고 있다는것을 확인시켰습니다.


울렁이는 마틴오닐이 떠난후 9월에 빌라파크의 감독직을 맡았지만, 그의 건강 문제로 인해서 시즌 마지막 5경기에 모습을 보이지 못했습니다.


그는 잉글랜드 리버풀 감독일 당시에도 심장질환을 앓았으며, 건강 검진 이후 그의 몸상태에 문제가 있자 야동은 울러이와 상호하에 계약을 해지했음을 발표하였습니다.


야동의 CEO인 폴 포크너는 공식 홈페이지에 성명을 밝혔습니다.


"나는 지난 9개월간 노력과 헌신을한 울렁이에 대해 감사함을 밝힙니다"

"우린 울렁이가 가능한 빨리 회복 될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있고 우리 모두 그의 미래를 기원합니다."


포크너는 또한 클럽은 이미 적극적으로 다음시즌에 대한 새 감독을 물색하고 있는중으로 나타났다.


"보드진으로써, 우리는 클럽을 위해 그리고 새로 다가오는 시즌의 요구에 맞게 완벽하게 준비가 되어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완벽한 준비가 되어있는 새로운 감독을 임명할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나아집니다. 새 감독에 대한 발표가 나올떄까지 이 문제에 대한 할말이 없을것입니다."


울렁이 또한 자신의 실패는 끝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그의 건강은 최근에 개선됬다는 공개와 함께 야동에게 자신의 감사를 표현하였습니다.


"나는 다음시즌 야동과 함께 할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지않아 매우 실망스럽니다."


"이 멋진 클럽과 함께 했던것은 영광이었으며, 야동과 미래에 대한 모든성공을 기원합니다"



http://www.goal.com/en/news/9/england/2011/06/01/2513734/official-gerard-houllier-steps-down-as-manager-of-aston



안타깝게 성적이 아닌 건강문제로 인해서 야동 감독직을 내려놓는군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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