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상상[파비우 코엔트랑에관해서]
오늘은 조금 진부한이야기를 할까합니다,
요즘 스페인언론매체나 어디서나. 파비우코엔트랑 에대한 이야기가 상당합니다,
항간에는 무링요감독이 원한다 라는 글도본거같네요,
줄여서 코엔트랑은 2010 월드컵에 정말 포르투칼의 미존감을 보여주긴했습니다,
다만,
분명, 코엔트랑선수도 마르셀로와 같이 윙어였다가 풀백으로 보직변경했습니다.
활달한 오버래핑, 그리구 수비력도 물올랐죠, 하지만 마르셀로도 마찬가지로
무링요감독 부임한이후 엄청난 상승곡선탄것도 하나의 사실입니다,
여기서 가정을 둘수가있습니다.
물론 에브라나 콜급도아닌 파비우를 30m이나 준다는것은 미친짓 맞죠.미치지야않고서는
탑급인아닌 아직 성장인 선수를 그돈으로 사오기엔 아깝습니다. 만약 25m정도로 깍인다면
데려와볼만합니다.
여기서 량우갑이 말한 가정이란?
분명 무링요의 조련이면. 코엔트랑선수도 오른쪽풀백으로 보직변경할수있습니다.
그러면 라모스를 센터백으로 내릴수가있겠죠, 물론 라모스도 오버래핑과 수비력이
세계탑급이지만. 카르발료,라모스의 투센터백도 한번 카드로써볼만한것입니다,
그럼 카르발료 페페는? 페페는 엘클라시코 전부터 기용한 특별케이스 수미로 전향될
가능성이 큽니다. 즉. 팀 에서 나갈선수가 왠만큼 추려지면요.
4-3-3으로 완전 탈바꿈할수있다는겁니다.
수미인 선수가 케디라.사힌.알론소. 그라네로.[가고,디아라는 나간다고 가정할시에]
케디라 사힌 할론소 그라네로 페페 로 4명체제로 돌아갈수도있습니다.
다음시즌 몇경기에서는 몇가지 카드가 발동될것입니다. 알론소의 짝은 누구냐?
알론소와 더불어 어시스트 앵커를 하는 사힌이냐,
알론소와 케디라의 조합이냐.
반면. 중원을 괴롭히면서 공을 따내는 페페냐? 볼키핑이 자유로운 그라네로인가
라는 2명의 수미체제로 - 3명의 미들체제로 몇경기에서는 시험할것입니다.
프리시즌부터 가동될수도있구요.
아마 코엔트랑이 영입이된다면. 조금도 안정적인 알론소+ 사힌 조합이 더욱 나올수도있고,
반면 공격축구를 걔시한다면 페페 알론소 케디라 식으로 파이팅한 압박축구를 겸비할수도있다고봅니다.
뭐어찌됬던 새로운상상이니, 래메인들의 상상의나래를 펼쳐보시길,
공격진은 워낙 지존급이라 제머리로는 조합이 도저히 생각안나요 ㅎ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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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_Karim 2011.05.29코엔트랑이 오른쪽에서 뛸수만 있다면야 최고의 선택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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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1.05.29코엔트랑을 오른쪽으로 돌리는 생각을 하느니 스페인 국가대표 풀백인 아르비를 쓸테죠.. 왼쪽라인을 더욱 확고히 하고자 노리는 영입이라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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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o.2 Carvalho 2011.05.29*@San Iker 그런데 왼쪽라인을 더욱 확고히 할 필요가 있나요..?
이미 마르셀로-호날두 라인의 위력은 대단하고, 여차하면 아르비가
레프트로 뛸 수 있는데..전 개인적으로 코엔트랑 영입은 내키지 않네요;; 추가로 나초를 올려쓸 가능성도있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1.05.29*@No.2 Carvalho 왼쪽 수비가 필요한 건 카옹 이적 이후부터 쭉~~~~~~ 해왔던 얘기라서 레프트백 영입 자체는 반기는데 그게 하필이면 너무 비싼 코엔트랑이라 걸리네요;;
마르셀로와 코엔트랑 둘을 갖춘다면야 팀 입장에선 더할 나위 없이 든든한 일이지만 밀려날 선수 생각하면 안타까운 일이기도 하구요 ㅠ -
토티 2011.05.29왼발잡이인데 풀백은 보통 오른발잡이 아닌 이상 왼발잡이가 오른쪽까지 소화하는 경우는 드물지 않나요. 또 공격성향이 강해서 비슷한 마르셀루랑 공존을 시키겠다면 포백선 위에서 홀딩들이 커버를 확실히 해줘야 할텐데 페페를 올리지 않는 이상은 우리 중원 선수들이 전진성향이라... 라스도 잡아야하지만 자꾸 나가고 싶어하고, 결과적으론 코엔트랑에 듬직한 홀딩까지 사야될거고 부담이 좀 큰수네요.;
코엔트랑은 저도 얼마전까진 엄청 원했던 입장이지만, 이젠 저 값까지 지불해서 데려 올 만큼의 필요성은 못 느낍니다. 올려서 쓴다쳐도 카예혼에 좌우 전천후로 소화하는 알틴톱까지 있는데다 호날두-디 마리아 한시즌 소화하는 경기량보면 저 둘도 다음 시즌에 얼마나 기회를 잡을지 모르는 마당에 전형적인 측면자원인 코엔트랑을 이젠 저 정도 돈으로까지 주고 살 필요는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옵션이 늘어난다는건 좋은 일이지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1.05.29@토티 중원에 케디라와 알론소는 욕심이 없는 선수들이니 무리뉴가내리면 내려올꺼같긴합니다 ㅋ 케디라랑 알론소가 라스스타일은아닌게문제긴하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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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rro 2011.05.29게임처럼 보직변경이라는게 쉽지 않습니다.
선수 개개인의 능력이라는 것도 있고,
어려서부터 적응해온 사이드에 대한 적응력 문제와
계속해서 사용해오던 주발과 위치한 사이드의 문제
그리고 선수 본인의 요구와 자존심
등등의 문제가 있어 무리한 가정이라 판단됩니다.
그리고 페페의 수비형미드필더 기용은 한시적으로만 사용되는 무리뉴의 히든카드입니다. 현 마드리드의 부동의 센터백 듀오는 페페와 카르발류라고 보여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마드리드 4-3-3은 게임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러한 전형의 433이 아님은 이미 많은 분들의 글을 통해 아시고 계실 것입니다.
433의 수비라인인 4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본다면
마르셀루-센터백듀오-라모스의 라인업은 사실상
마르셀루------------------
센터백듀오+라모스 라는 변형된 4백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마르셀루는 좌측 미드필더 또는 중앙미드필더와 유사한 역할을 맡는 동시에 라모스는 마르셀루의 공백을 최대한으로 메꾸기 위하여 3백과도 같은 형태를 구성합니다.
굳이 포메이션을 그려보자면
호날두-------포워드------
-------------------------호날두의 수비적 역할을 담당할 측면
-------외질--------------
마르셀루--------사힌-----
--------알론소-----------
-----페페.카르발류.라모스-
로 꾸려질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사힌의 공격적인 재능과 알론소와 비교하였을 때 좀 더 모험적인 패스를 즐긴다는 점에서 사힌은 중앙미드필더와 유사하게 분류되어 공격쪽에 조금 더 비중을 두며 플레이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반해 킥뿐만 아니라 전술이해도에 있어서 탁월한 알론소는 명실공히 레알마드리드의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마르셀루의 부재를 메꾸며 3백을 보호하는 역할을 감당할 것입니다.
결론:뻘리플 ㅠㅠ
자기전에 무슨 소리하는지 모르겠네요;;; 어서 자겠습니다 ㅠㅠ -
키드홍 2011.05.29솔직히 페페.... 센터백이 더 어울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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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짱이다 2011.05.29코엔트랑은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