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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상상[파비우 코엔트랑에관해서]

량우申 2011.05.29 02:02 조회 1,493




오늘은 조금 진부한이야기를 할까합니다,

요즘 스페인언론매체나 어디서나. 파비우코엔트랑 에대한  이야기가 상당합니다,

항간에는 무링요감독이 원한다  라는 글도본거같네요,


줄여서 코엔트랑은 2010   월드컵에  정말 포르투칼의 미존감을 보여주긴했습니다,

다만, 감독님이 여기에눈독을 들인건가요? 아님. 자국선수라서 눈독들인건가요 ?

제가볼땐 전부아닙니다



분명, 코엔트랑선수도 마르셀로와 같이  윙어였다가  풀백으로  보직변경했습니다.

활달한 오버래핑, 그리구  수비력도 물올랐죠,   하지만 마르셀로도 마찬가지로

무링요감독 부임한이후 엄청난 상승곡선탄것도 하나의 사실입니다,



 여기서 가정을 둘수가있습니다.

물론  에브라나  콜급도아닌  파비우를 30m이나 준다는것은 미친짓   맞죠.미치지야않고서는

탑급인아닌 아직 성장인 선수를 그돈으로 사오기엔  아깝습니다.  만약 25m정도로 깍인다면

데려와볼만합니다.



여기서 량우갑이 말한 가정이란?



분명   무링요의 조련이면.  코엔트랑선수도  오른쪽풀백으로 보직변경할수있습니다.

그러면  라모스를 센터백으로 내릴수가있겠죠,  물론  라모스도  오버래핑과 수비력이

세계탑급이지만.    카르발료,라모스의  투센터백도 한번 카드로써볼만한것입니다,

그럼 카르발료 페페는? 페페는  엘클라시코 전부터 기용한  특별케이스 수미로 전향될

가능성이 큽니다. 즉.   팀 에서 나갈선수가 왠만큼 추려지면요.


4-3-3으로  완전 탈바꿈할수있다는겁니다.  


수미인 선수가 케디라.사힌.알론소. 그라네로.[가고,디아라는 나간다고 가정할시에]

케디라 사힌 할론소 그라네로 페페 로  4명체제로 돌아갈수도있습니다.


다음시즌 몇경기에서는  몇가지 카드가 발동될것입니다. 알론소의 짝은 누구냐?


알론소와 더불어   어시스트 앵커를 하는  사힌이냐,

알론소와 케디라의 조합이냐.


반면.  중원을 괴롭히면서 공을 따내는 페페냐?   볼키핑이 자유로운 그라네로인가

라는  2명의 수미체제로 - 3명의 미들체제로 몇경기에서는 시험할것입니다.


프리시즌부터 가동될수도있구요.



아마 코엔트랑이 영입이된다면. 조금도 안정적인  알론소+ 사힌 조합이 더욱 나올수도있고,


반면 공격축구를 걔시한다면  페페  알론소 케디라   식으로 파이팅한 압박축구를 겸비할수도있다고봅니다.


뭐어찌됬던  새로운상상이니, 래메인들의 상상의나래를 펼쳐보시길,







공격진은 워낙    지존급이라    제머리로는 조합이 도저히 생각안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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