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알틴톱 "레알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은 흥분됨"

쌀허세 2011.05.26 10:04 조회 2,280


다음시즌 레알마드리드에서 뛰게 된 하밋 알틴톱은 그의 미래에 관해 스포르트 빌드 지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내 에이전트는 레알마드리드가 유틸리티성 선수를 원한다는 것을 알고 내 이름을 넣었습니다. 분데스리가나 잉글랜드로 가는 것이 훨씬 쉬운 길이겠지만, 레알마드리드에서의 도전은 내 흥미를 끌었습니다."

"무리뉴 감독과 영어로 대화를 나눴는데, 그는 무척이나 야망에 차있고,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는 내가 여러 포지션에서 뛸 수 있단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난 4년간 뮌휀을 위해 뛰었고 언제나 우린 성공적이었습니다. 분데스리가 타이틀을 두번 땃고, 독일컵도 두번을 땄습니다."

출처: 공홈


발다노가 떠나서 슬픈 마음, 알틴톱을 위시한 여러명의 합류로 인한 희망찬 다음 시즌을 그려보자구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8

arrow_upward 5월26일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결과 arrow_downward 간밤에 슬픈 꿈을 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