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슬픈 꿈을 꿨습니다...
어제 밤 꿈속에 나는 나는 날개달고~~~
가 아니라 아주 슬픈 꿈을 꿨습니다..지금 생각해도 눈물만 나네요.
꿈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레알마르리드 선수..페르난도 가고가 비야 레알로 이적하여 노란 유니폼을 입고 있는 것입니다.
더 이상 레알에서 자리가 없어 이적을 결심한 가고.. 그리고 이적이 성사되 노란 유니폼을 들도 웃는 모습. 어찌나 슬프던 지요. 하지만 레알마드리드의 펜을 떠나 진정한 가고의 팬으로서 한편으로 잘됫다는 생각을 꿈에서도 하고 있더군요. 왠지 비야레알과 잘 맞는 유형의 선수인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로씨의 공백을 매꿔줄 공격수한명과 가고의 이적 그리고 페감독님과 제회.. 이렇게 된다면 다음시즌 비야 레알도 상당히 강해질 듯 해보이긴 하는제 말이죠.페감독님은 가고같은 유형의 선수를 좋아하고 또 가고또한 짧은 패싱 혹은 2:1 패싱에 능숙하기 때문에 비야레알의 패싱 플레이 전술에 아주 유용한 선수일 것 같습니다.
뭐 이것 모두 꿈이고요. 이적 시장이 열리기도 전에 이미 우리는 3명의 새로운 선수와 계약을 했지요.
MF 누리 사힌, 멀티플레이어: 알틴톱, 윙포워드(?): 카예혼
누리 사힌의 영입으로 사실상 가고는 전력에서 완벽하게 제외됫다고 볼 수 있는데요. 같은 포지션이 아니지만 이미 가고는 케디라에게 밀린 상태고 디아라 또한 케디라 다음 옵션으로 굳혀진 지금 상황에서 가고의 입지는 너무나도 불안한게 사실입니다..
아데바요르를 제외한 지금 스쿼드 24명에서 +3은 오피셜로 이적이 확정되었습니다.
만일 아데바요르나 혹은 다른 공격수가 오게 된다면(공격수는 무조건 영입 되겠지요)25+3=28 ..슬프게도 3명을 방출해야 합니다..
네덜란드 커낵션을 방출할 때에도 슬펐고 팀의 기둥인 라울과 구티를 방출하면서도 슬펐지만 만일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 가고가 더욱 슬플 것 같네요..06/07의 역전 우승 주역들이 하나 둘씩 방출되고 있네요..그때의 감동을 함께 누렸던 선수들,,그립습니다..
가 아니라 아주 슬픈 꿈을 꿨습니다..지금 생각해도 눈물만 나네요.
꿈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레알마르리드 선수..페르난도 가고가 비야 레알로 이적하여 노란 유니폼을 입고 있는 것입니다.
더 이상 레알에서 자리가 없어 이적을 결심한 가고.. 그리고 이적이 성사되 노란 유니폼을 들도 웃는 모습. 어찌나 슬프던 지요. 하지만 레알마드리드의 펜을 떠나 진정한 가고의 팬으로서 한편으로 잘됫다는 생각을 꿈에서도 하고 있더군요. 왠지 비야레알과 잘 맞는 유형의 선수인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로씨의 공백을 매꿔줄 공격수한명과 가고의 이적 그리고 페감독님과 제회.. 이렇게 된다면 다음시즌 비야 레알도 상당히 강해질 듯 해보이긴 하는제 말이죠.페감독님은 가고같은 유형의 선수를 좋아하고 또 가고또한 짧은 패싱 혹은 2:1 패싱에 능숙하기 때문에 비야레알의 패싱 플레이 전술에 아주 유용한 선수일 것 같습니다.
뭐 이것 모두 꿈이고요. 이적 시장이 열리기도 전에 이미 우리는 3명의 새로운 선수와 계약을 했지요.
MF 누리 사힌, 멀티플레이어: 알틴톱, 윙포워드(?): 카예혼
누리 사힌의 영입으로 사실상 가고는 전력에서 완벽하게 제외됫다고 볼 수 있는데요. 같은 포지션이 아니지만 이미 가고는 케디라에게 밀린 상태고 디아라 또한 케디라 다음 옵션으로 굳혀진 지금 상황에서 가고의 입지는 너무나도 불안한게 사실입니다..
아데바요르를 제외한 지금 스쿼드 24명에서 +3은 오피셜로 이적이 확정되었습니다.
만일 아데바요르나 혹은 다른 공격수가 오게 된다면(공격수는 무조건 영입 되겠지요)25+3=28 ..슬프게도 3명을 방출해야 합니다..
네덜란드 커낵션을 방출할 때에도 슬펐고 팀의 기둥인 라울과 구티를 방출하면서도 슬펐지만 만일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 가고가 더욱 슬플 것 같네요..06/07의 역전 우승 주역들이 하나 둘씩 방출되고 있네요..그때의 감동을 함께 누렸던 선수들,,그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