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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 마드리드의 새 얼굴, 알틴톱

토티 2011.05.20 00:54 조회 2,572 추천 8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한 하밋 알틴톱은 4년 간 바이에른 뮌헨에서 두차례 리그 우승과 두개의 DFP 포칼컵, 한개의 수퍼컵을 독일에서 들어올린 선수이다. 올해 28세인 블랑꼬의 새 미드필더는 측면을 다양하게 소화할 수 있으며, 지난 2010년 최고의 골 푸스카스 상을 수상했다. 그 골은 유로 2012 예선에서 카자흐스탄을 상대로 넣은 골이고, 또한 유로 2008 터키 대표팀의 일원으로 준결승 행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내기도 했다.

알틴톱은 1982년 12월 8일 독일의 겔젠키르헨에서 태어나, 태생은 터키이다. 64경기 출전 6골을 기록한 그의 성인대표팀 데뷔는 2004년 2월 18일 덴마크와의 친선경기였다. 그가 줄곧 소화하는 포지션은 오른쪽 측면이지만, 모든 측면 자리를 능통하게 소화할 수 있고, 터닝포인트는 유로 2008이었다. 바이에른으로 이적하기 전 그는 SG Wattenscheid 09와 샬케 04를 거쳤고, 2007년 바이에른 뮌헨으로 합류해 4년간 뛰었다. 분데스리가에선 총 176경기 15골을 기록했다.

샬케 04에서 뛰던 2005-2006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데뷔했고, 2009-2010 시즌엔 8강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그는 바이에른에서 지난 두 시즌 간 유럽 대항전의 핵심적인 임무를 소화했고, 2010년엔 준우승을 차지했다.

주제 무리뉴의 인테르를 상대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출전했으며, 올 시즌엔 총 24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출처 - 공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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