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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호날두 인터뷰

토티 2011.05.16 15:47 조회 2,509 추천 1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엘 마드리갈에서 새로운 역사를 창조했다. 환상적인 두 골을 기록한 포르투갈인은 리그에서 38골을 기록했고, 우고 산체스, 텔모 사라와 타이 기록을 이루게 되었다. "두 전설과 함께 놓인다는 것에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크리스티아누는 말했다.
 

산체스, 사라와 나란히 놓이게 된 크리스티아누는 말한다. "매우 행복합니다. 사실 시즌이 시작 할 땐 이렇게 많은 골을 기대하진 않았는데, 해냈고 리가의 두 레전드와 동등한 위치에 놓인다는 것은 영광입니다." 그러나 포르투갈 선수는 팀을 우선시한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승리를 쟁취했다는 겁니다. 양 팀 코치, 선수들 모두가 시즌을 잘 마무리하고 싶어하고, 우린 잘하고 있어요."

마르카의 기록 38골을 기록했고, 다음 주엔 마지막 알메리아전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치르게 되는 그는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지만, 마음에 크게 두고있진 않는다: "전 골을 더 넣고 싶어요. 하지만 집착하는건 아닙니다." 그는 엘 마드리갈에서 2011년의 첫 프리킥을 작렬한 것에 대해: "전 여러 차례를 시도했지만 운이 따르지 않았죠. 오늘은 마침내 해냈어요."

필드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해: "우린 필드에서 매우 어렵게 승리를 챙겼어요. 제가 잘했다는 것과, 또 팀도 함께 잘했다는 점에 있어 매우 기쁩니다. 우린 좋은 수준으로 플레이 했고, 여러 골을 넣었죠. 우리에게 남은 경기는 없지만, 항상 노력할 것이고, 승리할 것입니다."

출처 - 공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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