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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두덱은 떠날 것이고, 그 자리를 대신 채울 메히아스

토티 2011.05.12 15:45 조회 2,756



다음 시즌, 마드리드의 수문장은 100% 유스 출신 선수들로 채워질 것이다. 두덱은 6월 30일에 팀을 떠날 것이고, 무리뉴는 카시야스와 아단, 토마스 메히아스의 카스티야 출신 골키퍼들을 선택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아단은 헤타페전에 선발로 출전할 수 있었다.

메히아스는 다음 시즌 카스티야와 병행하며 레알 마드리드의 써드 골키퍼로 낙점 될 예정이다. 그리하여 주 중 무리뉴의 팀에 합류 해 함께 훈련을 할 것이고, 또한 그는 스페인 U-21 대표팀에 발탁되는 나이이기 때문에 A팀 25명의 일원으로 포함되지 않는다.

이와 같은 방편은 아단이 있기 때문인데, 그는 올 시즌 A팀 데뷔를 곧바로 하진 못했다. 이 스페인 선수는 세컨 골키퍼였던 두덱이 오셰르 전에 부상을 당하자 그 자리를 대신 채웠다.

무리뉴는 그의 다섯 차례의 퍼포먼스에 만족한다. (코파에서 레반테에게 두 골을 먹힌것 뿐, 리그에선 267분 간 무실점으로 지켜냈다.) 이로서 아단은 세컨 골키퍼로 낙점되었다. 또한 포르투갈 감독은 메히아스와 같은 깐떼라의 역할이 팀에 매우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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