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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다양한 알틴톱을 원하는 무리뉴

토티 2011.05.12 13:51 조회 2,490



마드리드는 알틴톱과의 자유 계약을 생각해두고 있다. 무리뉴는 문제가 생겼을 때 즉시 대안으로 다양한 역할을 소화 할 수 있는 선수를 원하고, 그 준비를 해두고 있다. 이 바이에른 소속 미드필더의 계약은 6월 30일에 만료되고, 이후 포르투갈 코치가  이미 그 와의 개인적인 대화를 마쳤다고 한다. 

무리뉴가 알틴톱을 선호하는 이유는 그가 좌우 윙과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풀백은 무리뉴에게 필요한 자원이며, 세르히오 라모스와 마르셀루에게 휴식을 주며 적절하게 기용할 수 있다. 그 위치엔 아르벨로아가 있지만 부상을 당했을 경우엔 더 부족할 수 있다.

무리뉴는 지난 챔피언스 리그 결승(인테르 2-0 바이에른) 에서 알틴톱에게 매력을 느꼈다. 알틴톱은 선발로 나와서 왼쪽 측면을 누볐고, AS지의 Juanma Trueba는 "알틴톱은 이해하기 힘든 감독의 결정으로 좋은 예입니다. 바이에른은 그의 뛰어난 활약을 보았고, 판 할은 63분에 그를 교체했습니다. 그는 팀내 최고의 선수였고, 그의 창조력만이 돋보였습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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