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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더욱 탄력받을 호날두의 득점행진

Ganzinedine 2011.05.12 06:43 조회 1,999 추천 2
라리가 1위부터 4위까지의 순위가 정해졌네요.

바르샤는 레반테전에서 참 알흠다운 볼돌리기 신공을 선보이며 무승부를 이끌어내 우승을 확정지었네요. 그래 축하한다ㅋ. 발렌시아와 비야레알 역시 나란히 비기면서 3위와 4위가 확정되었습니다.

그보다 더 바랬던 게 메시의 오늘 경기 무득점이었는데 가끔 몰아줬어도 못넣었네요. 이로써 호날두와 메시는 2경기를 남겨놓고 피치치 경쟁에서 6골차가 되어 사실상 호날두가 피치치를 수상할 것 같습니다. 2경기 6골 넘게 넣는 건 힘들어보이고 쟤네는 챔스까지 남아있으니 전력투구할 처지는 못되니까요. 유럽 골든 부츠도 거의 넘어온 듯 합니다. 챔스 결승에서 몰아넣기는 힘들 테니까요.

호날두는 순위가 확정된 비야레알과 알메리아전만이 남았기에 휴고 산체스의 기록을 넘는 일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이제 원하는 건 게르트 뮐러의 55골인데 2경기 남겨놓고 6골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비야레알전 결과를 보고 판단해야 될 것 같네요. 우리 팀이 올 시즌 라리가 3위부터 10위까지 중상위권 팀들에게 모든 대회 전승인 만큼 하위권보단 맞불의 기미를 보이는 중상위권 팀들에게 특히 강했습니다. 비야레알이 자기네 하던대로 축구를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리라 보입니다.

호날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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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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