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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메히아스, 무리뉴가 데뷔시킨 8번째 깐떼라노

토티 2011.05.11 11:50 조회 1,871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깐떼라 골키퍼 토마스 메히아스는, 헤타페전에 교체로 출전함으로서 무리뉴의 팀에서 경쟁을 시작하게 된 8번째 유스 선수가 되었다.

이 카스티야 출신의 골키퍼는 안토니오 아단을 대신 해 85분에 투입되었고, 베르나베우 관중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는 단 5분밖에 뛰지 못했지만 열정적이었다.

이것은 올 시즌 레알 마드리드 유스 선수의 8번째 데뷔가 된다. 그 목록으로는 아단, 마테오스, 후안 카를로스, 모라타, 사라비아, 알렉스 페르난데스, 나초, 그리고 메히아스가 포함된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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