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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내가 좋아하는 선수 그리고 선수를 보는관점

RAULMADRID 2011.05.10 23:48 조회 1,551

 축구 팬으로 축구 잘하는 선수를 좋아하는것은 당연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이고요 지금까지 지켜보면 호나우도 히바우도지단 베컴 피구 호나우딩요

카싸노 비에이라 카카 바로텔리 메시 세계를 호령할  많은 선수를 봤는데

전 바로텔리 카싸노 호나우딩요 등이 아무리 우주를 떠나갈듯이 축구를 잘해도 그선수를

싫어합니다... 인정을 안합니다... 왜냐하면 축구는 잘할지 몰라도 인격은 문제라이것이지요

(어떻게 보면 잘못 일수있지만...)

축구선수를 좋아함으로써 그선수를 좋아하면서 전 언제부턴가 플레이뿐만 아니라

인격도 보는 기준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으로 인정한 선수는 라울입니다 그라운드 안의플레이 밖의 플레이 모두 뛰어난

선수였지요 너무 훌륭했습니다 보고배우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으로 인정했던 선수가 카카 였습니다 몇년전부타 카카가 제발 와줬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축구 안밖의 플레이 모두 완벽한 선수 인간적으로 배울게있는 선수가 제가

제일 좋아 하는 팀인 레알로 왔으면 하는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몇년후 카카가 레알로 왔지요... 조금늦은감이 있지만 라울과 함께

뛰기도 했었습니다 감동적이었습니다 ...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내가 가장좋아하는 라울과

카카가 함께뛰는 모습이란....

이런감동이후에는 느껴보기 힘들것 같습니다.. 선수뿐만아니라 사람으로서 배울만한 인격적으로

성숙한 그런 사람 선수 보기 힘들어 지는 시대인것 같습니다 라울은 떠났고 카카 마져 떠날것

같습니다... 슬플것 같습니다 .. 카카 마져 떠난다면.. ...

그렇지않기를 바랍니다

선수로서 뿐만아니라 인간으로서도 카카의 팬인데....
 
만약 떠난다면... 정말 실망할것 같습니다... 아무리 상업적이라고 해도... 축구의 낭만이란게

감동이란게 사라지는것 같은느낌입니다...

레알에서 축구선수로서 마지막 까지 불씨를 태워줬으면 합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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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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