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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시즌이 끝나기 전에 해결 모색을 원하는 라쓰

토티 2011.05.10 19:05 조회 2,028



라쓰 디아라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생각을 하고있다. 그는 최근 챔피언스 리그 2차전 누 캄프 원정에 출전해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나, 지금의 상황을 바꾸진 못했다. 그는 시즌 내내 첫번째 옵션인 케디라와 알론소를 대체하는 역할을 했고, 사힌의 가세로 그것은 더 복잡해 질 것이다. 또, 페페가 지난 코파 결승과 챔피언스 리그 1차전에서 미드필드의 대안으로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무리뉴는 라쓰를 선호하지만, 그는 다음 시즌 자신이 주전들의 대체 자원으로 활용될 것이라는걸 알고, 이러한 조건을 더 지속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프랑스 인은 무리뉴와 함께 첼시에 있을 때도 벤치에 있어야 하는 고통을 겪었고, 레알 마드리드에서 또 한번 겪고 있다. 그는 자신의 커리어에서 이와 같은 상황을 세번째로 겪는것을 원치 않을 것이다.

이 미드필더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출전시간 부족으로 로랑 블랑의 프랑스 대표팀 목록에서 제외되었고, 코치도 이런 상황이 지속되는 것을 알고 있다. 마드리드는 그가 레블뢰와 더 많은 시간을 뛰길 원하고, 출전 시간이 더 많이 보장되는 팀을 원한다는 것도 알고 있다.

전 포츠머스 선수를 겨울에 데려가려는 움직임이 많았다. 단지 더 많은 기회를 원하는 프랑스 인은 지난번 기자회견에서 이런 상황을 마다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지만, 클럽은 15m 선에 충족되는 값의 오퍼가 온다면 동요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이건 명확하지 않다.

잉글랜드의 몇몇 클럽이 그를 리스트에 올려놓고 있는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를 여전히 주시하고 있고, 아스날과 리버풀도 마찬가지이다. 또한 이탈리아의 유벤투스와 터키의 페네르바체도 그에게 흥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쓰는 프리미어 리그 또는 세리아를 선호한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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