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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가쉽: 알렉시스 산체스 & 애쉴리 영

토티 2011.05.04 21:35 조회 1,836



알렉시스 산체스 영입 레이스에 합류한 레알 마드리드


칠레 대표팀 선수는 올 여름 팀을 떠날 예정이고, 유럽 명문들의 관심을 한몸에 끌고 있다.

알렉시스 산체스가 2010-11 세리아 시즌에 우디네세 소속으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스페인 강호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Daily Mail이 보도했다.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와 라 리가에서 힘든 경쟁을 펼치고 있고, 그들은 까딸란 팀에 도전하기 위한 보강으로 22세의 선수를 노리고 있다는 것이다.

산체스는 2006년 우디네세에 합류하기 전에 Cobreloa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시작했고, Colo Colo와 리베르 플라테 임대 기간을 거쳐 모두가 인정하는 우디네세의 스타 플레이어가 되었다.

그의 놀라운 퍼포먼스는 이미 인테르, 유벤투스, 맨체스터 시티,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연결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하는 바에 의하면 우디네세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협상을 이야기하고 있고, 스페인 팀은 그들에게 35m의 가격을 의뢰할 것이다.

출처 - Goal / Daily Mail







애쉴리 영, 블랑꼬의 리스트에 합류한 영국인

챔피언스 리그를 탈락하며 사실상 올 시즌을 종료한 레알 마드리드의 새 선수 영입에 대한 숨은 뉴스가 쏟아지고 있다.

터키인 누리 사힌을 도르트문트로부터 데려온 것을 시작으로, 영국 언론은 마드리드가 다음 시즌 새로운 전력 증강의 대상으로 빌라의 애쉴리 영을 택했다고 보도했다.

아스톤 빌라의 선수는 2008년 겨울에 연결되었었고, 지난 여름에 그 이름이 또 한번 언급되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매력적인 조건이 붙는다. 이 25세의 선수는 버밍엄 연고의 팀과 2012년 6월에 계약이 만료된다.

오늘 Daily Mail을 통해 보도된 바에 의하면, 아스톤 빌라는 이 선수로 인해 경제적인 이익을 의도하고 있다. 그들은 계약이 끝나기 전에 팔고자 하며, 영은 유럽 탑 팀들의 콜을 받는 것이 어렵지 않게 되었다.

그 중 하나가 레알 마드리드이고, 주제 무리뉴는 영국 선수가 오는 것을 환영한다. 포르투갈 코치는 스피드와 체력, 정밀한 패싱 등과 같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가진 그에 대해 만족한다.

무리뉴에게 그의 영입에 대한 허가가 내려진다면, 마드리드는 경매를 위한 두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과 경합하게 된다. 그에 대한 관심이 본격적으로 시작 될 경우엔, 17m 유로에 근접한 가격으로 시작 될 것이다.

그는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과 뛰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힌 바 있고, 올트 트래포드로 향해 있는 그의 마음을 리버풀은 여전히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또한 맨체스터 시티도 그가 유나이티드와 계약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여전히 주시하고 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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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arrow_upward 갑자기 믿고싶어진 징크스ㅋ arrow_downward 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