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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무리뉴전술에 봉기의 조짐이보인다(?)

한승연 2011.05.03 10:00 조회 3,182







챔피언스리그에서 바르까와 리가에서 레알 사라고사의 경기 사이인 금요일,

레알선수들은 라커룸에서 약간의 불만을 보였다고 El Pais(마드리드 일간지)에서 말했다.





레알선수들의 무리뉴감독의 전술에대한 목소리들이 금요일 아침 훈련전에

여기저기 터져나왔다고주장했다. 경기에 들어가기전에 라커룸에서

조금의 비난이 시작했다고한다.

이러한 외침이 라커룸 밖에서 들렸다.

" 정말 수치스럽군! " " 이건 레알마드리드가 아니야 "" 우리는 보기에 형편없어! "






카랑카와 파리아가 라커룸에 들어갔을때 선수들은 갑자기 급 조용해졌다.

이것은 어떤 선수도 그의 전술에 대해 비난하면서

무링요의 스태프를 신뢰하지 않는것을 볼수있다. 

호날두는 사라고사의 패배에서 더 떨어져보였고 바르까와의 경기 전술에대한 비난도했었다.

호르헤 발다는 호날두가 휴식이 필요한것이었다고 주장했다.





레알의 한 관계자는 무리뉴와 호날두에 대해서


" 그 두사람은 자존심이 서로 너무 커서 함께 있는게 장난아니게 어렵다..." 라고말했다.















출처 : El Pais => Tribalfootball















흠.. El Pais 라는 일간지 믿을만한데인가요??

이게 사실이라면 무섭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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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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