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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무리뉴 인터뷰 + 공홈 인터뷰 더 추가

아리운 2011.04.29 20:47 조회 2,607 추천 9




우선 마르카^^


"보여지는 것이 전부이고, 난 더이상 할 말이 없다"

호세 무리뉴는 기자회견에 참석했고 바르까를 상대로 한 챔피언스 리그 4강 1차전 이후의 그의 발언을 확고히 했다. 감독은 "보여지는 것이 전부이고, 난 더이상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아스^^


"그 어느 때보다도 마드리드에 남는 것이 의미 있다"

FC 바르셀로나에 대한 그 자신의 발언에 유감을 표하는 것과는 한참 거리가 멀게, 호세 무리뉴는 "레알 마드리드에 남는 것이 그 어느때보다도 의미 있다"고 말했다. 또한 "사진은 천 마디 말보다 낫고, 무엇이 일어났는지 기록한 것은 포토샵이나 비디오 편집이 아니므로 난 더이상 그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더 이상 말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FC 바르셀로나가 그에 대해 공식적으로 UEFA에 제소했음에도, 무리뉴는 그가 무척 차분한 상태라고 말했다 "전 괜찮고, 감사합니다, 몸 상태도 완벽하고 평소처럼 일하고 있어요. 단지 한 가지 이유로 전 더이상 말하고 싶지가 않네요. 사진은 천 마디 말보다 낫고, 정말 많은 사진들이 있고 제가 더이상 할 말은 없습니다."

"누구든 제 말을 비난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사진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포토샵이라고 생각하고, 비디오는 가짜라고 합니다. 하지만 사진들이 진짜라면, 전 더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따라서 더이상 이에 대해 묻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봤나요?

레알 마드리드라는 클럽의 의미 때문에 남고 싶은 마음이 더 큽니다. 이 셔츠는 하얗고 그건 이제 더 큰 의미를 갖죠.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이 수요일의 패배에 어떤 리스크를 갖나요?

없습니다.



마지막 말을 잘 모르겠네요-_- 스페인어.....
http://www.as.com/futbol/articulo/mou-madrid-tiene-ahora-sentido/20110429dasdasftb_16/Tes
기사 본문 첨부합니다.




+ 공홈 인터뷰에서 위의 두 기사와 약간 다른 부분

수요일에 있었던 페페의 퇴장과 관련해서 무리뉴는 "모두가 내 말을 비판할 수는 있지만 사진은 아니다. 누군가는 사진과 비디오가 조작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런 것이 아니라면, 난 이에 관해 더 이상 애기하지 않을 것이고, 평소처럼 일하고 사라고사전에 대해 생각할 것이다."

+ 영어판 인터뷰가 추가되었네요^^

(엘클 직후의 인터뷰에 관해)

전 질문을 한 것이고, 비난이 아니었습니다. 전 "왜?"냐고 물었죠. 아마 죽을 때까지 답을 모를 것 같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언제나 이기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우리는 경기에 자부심과 성실성을 갖고 임할 것입니다. 사라고사는 많은 장점이 있고 전 이 경기가 좋은 경기가 되길 원합니다. 승리를 위한 팀으로 플레이 할 것입니다. 사라고사는 강등권이지만 우리는 상대와, 상대와의 경쟁을 존중할 것입니다. 우리는 진지한 경기를 펼칠 것입니다."

"라스와 사비 알론소는 그들이 11명 혹은 10명으로 너무 오래 뛰었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힘듭니다. 그들이 라인업에 없는 이유죠. 우리는 미드필더가 많이 없고, 그들은 다음 목요일에 필요합니다. 알비올은, 페페와 라모스가 목요일에 뛰지 않기 때문에 뛸 필요가 없습니다. 페페와 라모스는 내일 뛰어야 합니다. 크리스티아누는 이과인, 벤제마, 아데바요르라는 다양한 공격 옵션이 있기 때문에 출전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상태는 모든 면에서 좋습니다. 아직 시즌은 끝나지 않았고, 5월 말에 끝날 뿐입니다. 우리는 나중에 뛸 친선 경기들이 있습니다. 프리 시즌 전까지는 나태해지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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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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