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인 십대 시절의 꿈을 실현
피피타는 유년시절 인터뷰에서 흰 유니폼을 입고 뛰는 것이 꿈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10세의 이과인은 꿈을 말하고 있었다. "1군에 승격하는 일. 해외, 유럽,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일"이라고 이야기했다. 7년 후 리베르 플라테로 아르헨티나 1부에서 플레이를 시작해 19세에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그 꿈을 실현했다.
어린 시절의 꿈을 실현해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가 된 이과인은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최초의 득점은 마드리드 더비. 2월 24일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에서 기록했다. 또 팜플로냐에서 07/08 시즌의 리그 우승골을 넣기도 했다. 09/10 시즌에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말라가전(08/09 10R)에서 4득점을 기록한 것처럼 골을 양산해 27골로 팀의 득점왕에 올랐다.
이번 시즌도 부상으로 스쿼드에서 빠져 있던 시기도 있었지만, 한층 더 성장을 보이고 있다. 1월 11일 수술대에 오른 아르헨티나인 포워드는 "내가 얼마나 뛰고 싶은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스탠드에서 시합을 바라보는 것이 굉장히 괴로운 일이다."라고 재활훈련 중 복귀에의 강한 마음을 말하고 있었다.
재활훈련에 필사적으로 임해 4월 2일 스포르팅 히혼전에서 복귀했다. 이과인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축구를 다시 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다시 이 유니폼을 입고 플레이하는 것은 최고이다. 언제나 저를 지지해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있다."라고 다시 피치에 선 것을 기뻐했다. 팀은 20일 국왕컵을 획득했고, 이과인은 발렌시아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득점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부상에서 복귀한 후이니까 더욱 그러하다. 노력한 보람이 있었다."라고 골을 갈구하는 스트라이커임을 느끼게 했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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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 2011.04.26으메 귀여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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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소녀 2011.04.26사진이 과인이 닮은거 같으면서도....아닌거 같으면서도..
지금이 훨 낫네여 ㅇㅅㅇd
과인아 화이팅/// -
아리운 2011.04.26와 과인이 무지하게 귀엽네요;;; 어릴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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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11.04.26모든 선수들이 레알마드리드에 입단식하면 이 말을 제일 먼저합니다.
\"저의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종결 -
외질 2011.04.26*이과인 사기꾼 기질 쩝니다. 레알 관계자들이 보러 갔을때 hero 본능 발휘 ㄷㄷㄷ 리베르 시절에 결정적인 순간에 해결사 역할하면서 레알로 오게 됐죠. 인생은 역시 중요할 때 한방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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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dn00 2011.04.26노력이 결실을 맺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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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따윈없어 2011.04.26와........꿈을 이뤘네 진짜 나도 뭘 해든 꿈을 이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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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11.04.26역시 레알은 꿈을 파는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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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1.04.26진짜 얘도 레알 영화 같은 스토리의 레알 입성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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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inecki 2011.04.26헐 과인이의 짙은 눈썹 좀 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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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타 2011.04.26꿈을 이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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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강민경 2011.04.26역시 레알은 축구 선수들의 선망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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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놀로 2011.04.27와 순간 십자인대로 보고 놀래서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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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ivia 2011.04.27호감 과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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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키 2011.04.27영웅 이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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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Kaka 2011.04.27오 똑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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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반그라네로 2011.04.27저의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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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2011.04.27오 나의 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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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ssi 2011.04.27이과인골로 챔스우승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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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opatra 2011.04.27꿈을 이뤄냈구나 ㅎㅎ 멋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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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쩐다 2011.04.27ㅎㅎㅎ 꿈의 구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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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1.04.27꿈의구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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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짱이다 2011.04.27저도십자인대로봤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