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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인 십대 시절의 꿈을 실현

라라라 2011.04.26 21:19 조회 2,120 추천 8
 

피피타는 유년시절 인터뷰에서 흰 유니폼을 입고 뛰는 것이 꿈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10세의 이과인은 꿈을 말하고 있었다. "1군에 승격하는 일. 해외, 유럽,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일"이라고 이야기했다. 7년 후 리베르 플라테로 아르헨티나 1부에서 플레이를 시작해 19세에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그 꿈을 실현했다.

어린 시절의 꿈을 실현해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가 된 이과인은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최초의 득점은 마드리드 더비. 2월 24일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에서 기록했다. 또 팜플로냐에서 07/08 시즌의 리그 우승골을 넣기도 했다. 09/10 시즌에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말라가전(08/09 10R)에서 4득점을 기록한 것처럼 골을 양산해 27골로 팀의 득점왕에 올랐다.

이번 시즌도 부상으로 스쿼드에서 빠져 있던 시기도 있었지만, 한층 더 성장을 보이고 있다. 1월 11일 수술대에 오른 아르헨티나인 포워드는 "내가 얼마나 뛰고 싶은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스탠드에서 시합을 바라보는 것이 굉장히 괴로운 일이다."라고 재활훈련 중 복귀에의 강한 마음을 말하고 있었다.

재활훈련에 필사적으로 임해 4월 2일 스포르팅 히혼전에서 복귀했다. 이과인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축구를 다시 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다시 이 유니폼을 입고 플레이하는 것은 최고이다. 언제나 저를 지지해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있다."라고 다시 피치에 선 것을 기뻐했다. 팀은 20일 국왕컵을 획득했고, 이과인은 발렌시아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득점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부상에서 복귀한 후이니까 더욱 그러하다. 노력한 보람이 있었다."라고 골을 갈구하는 스트라이커임을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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